〈달려라! 경찰견 래오〉는 사람에게 상처를 받았지만, 아픔을 이겨내고 경찰견이 된 유기견 래오의 이야기다.“동물에게도 주어진 삶이 있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동물이 주어진 삶을 온전히 살아가도록 도와야 하는 거라고.” P134👦🏻 “엄마 동물도 소중하게 대해줘야 해. 그래도 래오가 좋은 사람을 만나서 다행이다.”👶🏻 “근데 강아지를 왜 때린 거야?”👩🏻 “어떤 사람들은 화가 나면 동물한테 화풀이를 한대. 정말 하면 안 되는 행동이야.”아이들이 한동안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했었다. 이 책을 통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다.#달려라경찰견래오 #사과밭문학톡011 #생명존중 #경찰견 #유기견 #교감 #초등도서 #초등책추천 #그린애플 #에코북서포터즈6기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