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은 나쁘니까 하지 마라’ 말하는 대신, ‘왜 나쁜지, 어떻게 위험한지’를 보여준다. 공포가 아니라 공감으로, 두려움이 아니라 이해로 말한다. 내가 많은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얻은 효과적인 예방은 ‘막연한 두려움’이 아니라, ‘분명한 이해’다. 이 책은 바로 그 ‘이해의 힘’을 빌려 마약이라는 어둠을 비춘다. _ 추천사에서Q 고소득 알바를 할 수 있다면?Q 공부 효율을 높일 수 있다면?Q 예뻐지고 싶다면?이 책에는 세 편의 단편 이야기가 나온다. 그중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는 헬게이트였다. 주인공 소율이는 우연히 만난 중학교 동창에게 마약 사탕을 받아 먹게 되면서, 전혀 다른 일상이 다가온다.아이들이 핸드폰으로 마약을 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 놀랐다. 이 책을 통해 왜 위험한지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설명해주기 어렵지만, 나중에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눠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10대화이팅 #마음틴틴24 #던지는아이 #이옥수 #정명섭 #박진규 #책추천 #북스타그램 #마음이음 #마음이음서포터즈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