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는 다섯 권으로 구성된 〈몰래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다.📚은지는 집에 혼자 남게 되자, 엄마 화장대에서 몰래 5만 원을 꺼냈다. 갖고 싶은 문구와 간식을 사려던 은지는 문구점에서 우연히 언니와 마주쳤다. 깜짝 놀란 은지의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 은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까?✔️ 아이의 한 줄 평 : 은지가 엄마의 돈을 몰래 가지고 가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은지의 마음이 두근거렸겠다. 그래도 다른 사람의 물건을 들고 가면 안 된다.주인공 은지는 엄마의 돈을 훔친 뒤 원하던 것을 모두 해보지만 마음은 불안하다. 잘못된 행동 자체보다 그 이후의 감정을 섬세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아이든 어른이든 갖고 싶은 게 많은 건 마찬가지다. 가지고 싶은 물건을 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이들과 이야기해볼 수 있어 좋았다.#잇츠북 #잇츠북어린이 #저학년은책이좋아52 #도둑질 #욕심 #가족 #조성자 #김준영 #아이와책읽기 #책기록 #책추천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