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펑펑 내리는 날, 아이가 모자를 쓰고 놀이터로 나가자 친구들도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다.“아이 하나, 모자 하나” 반복적인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숫자를 익히고, 보드북 형태라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넘기면서 읽기 좋다.✔️ 아이의 한 줄 평 : 친구들이 모두 눈사람으로 변신하는게 웃겼다.이 책을 보며 겨울하면 생각나는 게 있는지 아이들에게 물어봤다.👶🏻 “나는 눈싸움 했던 거.”👦🏻 “나도.”실제로 눈이 오면 모자 쓰고 나가기 전이나 후에 읽으면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겨울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을 찾으신다면 추천한다.#북극곰 #모자쓰는날 #이승범 #겨울그림책 #유아보드북 #0_3세그림책 #첫숫자그림책 #영유아책 #추천그림책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