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이지윤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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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값은 누가, 어떻게, 무엇으로 정하는가!
✔️ 권력, 돈, 시대의 욕망은 어떻게 미술의 가치를 바꿔왔는가📚
✔️ 세계 미술의 최전선을 오가는 글로벌 아트 디렉터 이지윤이 말하는 걸작을 움직이는 진짜 힘😳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는 글로벌 아트 디렉터 이지윤 저자가 20년 넘는 현장 경험과 통찰을 담아냈고, 서양미술의 다양한 이면을 거대한 미술 생태계 속에서 알기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 6개의 파트로 구성
1️⃣ 미술 생태계, 대전환의 시기를 맞다
2️⃣ 미술은 그 시대의 산물이다
3️⃣ 예술적 가치와 시장의 가치는 일치하지 않는다
4️⃣ 뮤지엄, 국가의 전략이 되다
5️⃣ 미술 생태계를 움직이는 사람들
6️⃣ 미술은 어떻게 자산이 되는가

📌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는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데요. 이 책은 순수 예술로 인식되어 온 미술 이면에 작용하는 자본과 상업성에 대해 풀어내며 나아가 미술을 단순한 미적 대상이 아닌 정치, 경제, 권력의 맥락을 이야기 합니다. 르네상스부터 현대미술까지 시대에 따라 미술의 가치와 목적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풀어내며 오늘날 AI가 미술시장에 미치는 영향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미술 생태계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작품의 값은 어떻게 매겨지는지, 미술시장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 이 책은 어려운 미술사 지식이나 투자 정보가 아닌 작품 앞에서 우리가 "누가, 왜, 무엇을 위해 이 작품을 만들게 했을까?"라는 본질적 질문을 던집니다. 그 질문을 익히면 미술관의 그림이 새롭게 보일 것이고, 국가가 문화에 돈을 쏟는 진짜 이유를 알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미술에 관심 있으신 분, 더 깊이 있는 미술에 대 알고 싶으신 분들께 <세상에 순수한 미술은 없다> 책 추천드립니다.💡

출판사 @samnparkers 쌤앤파커스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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