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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나를 쓰는 시간 - 평범한 일상이 특별한 이야기가 되는 40일의 수업
정지우 지음 / 푸른숲 / 2026년 3월
평점 :
✔️ 평범한 일상이 특별한 이야기가 되는 40일의 수업📚
✔️ 글쓰는데 막막함이 느껴지는 분들께 강력 추천‼️
✔️ 일상 속 소재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글쓰기 워크북📕
📍'오늘의 나를 쓰는 시간'은 내 안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내 한 권의 에세이를 완성시키도록 40일동안 글쓰기 수업을 담아낸 책입니다.
📍저자는 '나'에게로 도착하려는 사람들에게 출발선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기획했다고 합니다.
🖇️ 3개의 파트로 구성
1️⃣ 나만의 글을 쓰는 방법
2️⃣ 소재 가이드와 직접 써보기
3️⃣ 내 글로 세상과 연결되는 방법
📌 이 책은 글쓰기를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께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1부에서는 일기와 에세이의 차이점부터 관념적 에세이, 콘텐츠 리뷰 에세이 등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더불어 좋은 에세이의 특징과 글쓰기의 최소 5가지 원칙에 대해 저자의 시선으로 이야기 합니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실전으로 글쓰기를 연습하실 수 있습니다. 이 챕터에서는 글쓰기에서 의미 있는 40여 개의 소재가 담겨 있고 샘플 글을 통해 참고하여 자신의 글을 쓸 수도, 필사를 해볼 수도 있습니다.
3부에서는 이렇게 쓴 글로 진짜 독자를 만나기 위한 저자가 아는 방법들이 담겨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글쓰는게 참 어렵게 느껴져 ⟬오늘의 나를 쓰는 시간⟭을 읽게 되었는데 글쓰기에 필요한 최소한의 내용과 글쓰기 팁에 대해 배워볼 수 있어 유용했습니다. 또한, 2부에서는실제로 글을 쓸 수 있었는데요. 글쓰기 가이드에 따라 글을 쓰다보니 어느새 조금씩 제 이야기를 담아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기분좋은 변화라는 생각에 내심 뿌듯했답니다.
📌 글쓰기를 막막해하던 저에게 이 책이 길잡이가 되었듯, 비슷한 두려움을 가진 분들도 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거라 생각듭니다.🫰🏻
💡글을 쓰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고민되는 분, 글쓰는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오늘의 나를 쓰는 시간> 책 추천드립니다.💡
출판사 @prunsoop 푸른숲으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