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오스터를 읽어 온 모든 시간에 바치는 작별 인사로 조용한 겨울의 서정을 입힌 표지로 새롭게 재탄생한 애나 일러스트의 리커버❗️✔️ 폴 오스터의 생애 마지막 작품🫰🏻✔️ 생의 끝에 서서 들여다본 상실과 빈자리 그곳에서 담아 올린 눈부신 기억의 파편들❗️📍‘바움가트너'는 기억과 삶, 상실과 애도, 우연과 순간을 엮어 나가며 삶을 둘러싸고 있는 관계와 사랑에 대한 애틋한 사유를 전하는 폴 오스터의 빛나는 최종 소설책입니다.🖇️ 5개의 파트로 구성 1️⃣ 12️⃣ 23️⃣ 34️⃣ 45️⃣ 5📌 이 책은 폴 오스터의 생애 마지막 작품으로 소설가 김연수의 헌정 에세이로 <굿바이, 폴> 수록된 특별판이랍니다. ▫️9년전 수영 사고로 인해 평생 함께한 아내를 잃은 남자가 상실의 아픔을 견뎌내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이 책에 그려냈습니다. 작가가 암투병 중 집필한 소설이라 그런지 죽음에 대해 담담하게 그려냈습니다. 상실에 대한 슬픔을 어떻게 극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지 생각할 수 있으며 이 책에서 특유의 폴 오스터의 문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애도의 시간을 갖는 분, 폴 오스터의 문체를 사랑하는 분, 고독과 상실에 대해 생각하는 분들께 <바움가트너> 책 추천드립니다.🌟출판사 @openbooks21 열린책들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책협찬 #바움가트너 #폴오스터 #열린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