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을유사상고전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홍사현 옮김 / 을유문화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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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프리드리히 니체
- 출판사 : 을유문화사

✔️ 니체 철학 연구자 홍사현 교수가 오랜 연구를 끝으로 번역❗️
✔️ 니체의 사상을 사유할 수 있는 책🫰🏻
✔️ 혁명적인 관점과 풍부한 언어로 철학적 사유의 틀을 깬 니체의 기념비적인 저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신은 죽었다”라는 파격적인 문장과 위버멘쉬, 영원회귀, 힘에의 의지 같은 니체 사상이 담긴 책입니다.

🖇️ 4개의 파트로 구성
1️⃣ 1부
2️⃣ 2부
3️⃣ 3부
4️⃣ 4부

📌 이 책은 니체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하며 대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130년이 넘어도 여전히 독자들을 사로잡는 이 책은 조금은 난해하면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집중해서 읽다보면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차라투스트라는 10년간 산속에서 고독한 사색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사람들에게 자신의 철학을 전해줍니다.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산문형식으로 담겨 있어 '신이 없는 세상에 우리는 무엇을 믿고 살아가야하는지'가 이 책의 핵심 아닐까 싶습니다. 차라투스트라는 누구인지, 그의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파악하면서 읽다보면 스스로 주체적으로 살아가야겠다 생각하게 되고 삶을 책임감 있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든 책, 삶과 연결지어 읽다보면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사유하게 하는 책 아닐까 싶었답니다.

🌟 니체의 철학을 사유하고 싶은 분들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책 추천드립니다.🌟

출판사 @eulyoo 을유문화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책협찬 #차라투스트라는이렇게말했다 #니체 #을유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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