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이 건넨 말들 - 신과 인간, 사막과 문명으로 이어지는 중동 인문 기행
백정순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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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과 인간, 사막과 문명으로 이어지는 중동 인문 기행🫶🏻
✔️ 신과 인간, 사막과 문명이 교차하는 길 위에서 중동이 건네는 사유의 시간📮
✔️ 문명의 시작과 현대의 분쟁이 맞닿은 땅 그곳에서 만난 중동의 진짜 얼굴이 담겨 있답니다.🫰🏻

📍‘중동이 건넨 말들’은 저자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아랍에미리트에서 근무하며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중동에 대한 기록입키다. 이란, 오만,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 레바논, 튀르키예 8개국을 여행하며 방문한 도시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그 여정 속 겪은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 8개의 파트로 구성
1️⃣ 이란_페르시아만 너머의 땅
2️⃣ 오만_ 신드바드의 고향, 바람과 돌의 나라
3️⃣ 아랍에미리트_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나라
4️⃣ 이집트_나일강의 선물, 부활에 진심인 나라
5️⃣ 이스라엘_세 종교의 심장이 뛰는 곳
6️⃣ 요르단_중동의 붉은 꽃
7️⃣ 레바논_페허 속에서도 노래하는 나라
8️⃣ 튀르키예_이곳은 유럽인가, 아시아인가?

📌 이 책은 저자의 중동 여행기가 담겨 있으며 지역 별 8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은 고대 페르시아의 숨결이 남아 있는 이란, 2장에서는 신드바드의 고향 오만 여행기, 3장에서는 전통돠 현대가 공존하는 아부다비와 두바이 여행기가 담겨 있습니다. 4장에서는 나일강을 품은 이집트, 5장에서는 이스라엘에서 유대교와 기독교, 그리고 이슬람교의 성지를 차례대로 둘러봅니다. 6장은 고대 바위 도시 페트라가 있는 요르단, 7장은 페니키아의 땅 레바논에서의 기록, 8장은 오스만 제국의 유산이 살아 있는 튀르키예에서의 여행기를 담아냈습니다.

🪼 저자의 특별한 일상과 그곳에서 반짝이던 보석같은 이야기가 스며져 있고, 낯선 땅에서 만난 이들의 진심 어린 온기와 그 지역의 아름다움이 저자의 섬세한 문장들에 담겨 있습니다.

🪼 책을 읽으며 저자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니, 사막의 바람처럼 멀게만 느껴졌던 중동이 어느새 한번쯤은 꼭 마주하고 싶은 곳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또한, 뉴스 속에서 미처 보지 못한 중동의 숨은 매력이 사진 속에서 은은히 드러났고 낯설기만한 그 곳이 어느새 마음속에 스며들어왔어요. 이 책에 담긴 중동의 매력은 끝도 없었고 어느새 그곳에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중동의 매력에 푹 빠져보고 싶은 분들께서 읽으면 좋으실 것 같아요.🫶🏻

🌟 중동 여행을 준비하는 분, 중동 문화에 관심있는 분들께 <중동이 건넨 말들> 책 추천드립니다.🌟

출판사 @greenrainbooks 초록비책공방으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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