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걸
해리엇 워커 지음, 노진선 옮김 / 마시멜로 / 2025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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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타임스> 패션 에디터 해리엇 워커의 강렬한 데뷔작
✔️ 반전의 반전을 더해서 보는 소설📘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가 떠오루는 올해 꼭 읽어야 할 가장 스타일리시한 심리 스릴러🌟

📍‘뉴 걸’은 패션 에디터이자 저널리스트로 일해 온 저자를 대중들에게 소설가로 선명하게 각인시킨 해리엇 워커의 첫 장편소설입니다.

📍 패션 업계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직장 내 갈등으로 제한된 공간 안에서 벌어지는 현실적인 문제에 발칙하고 도발적인 상상력을 덧붙인 심리 스릴러👍🏻

🖇️ 3개의 파트로 구성
1️⃣ 1부
2️⃣ 2부
3️⃣ 3부

📌 패션업계는 현실에서 치열한 경쟁 관계와 여성들의 직장내 갈등을 이 소설에서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주인공 ‘마고 존스’는 패션 매거진 <오트>의 10년 넘게 인정받은 패션 에디터인데요. 그녀가 아이를 갖고 육아휴직 전 자신을 대신할 1년의 후임 ‘매기’를 뽑고, 그녀의 20년지기 친구 ‘위니’의 아이가 사고로 죽게 된 후 일어나는 심리스릴러입니다.

🪼 이 책은 커리어우먼으로서 당연한 고충과 친구와의 갈등, 직장에서의 경쟁과 시기질투 등이 담겨 있어 여성들이 몰입해서 읽기 딱 좋았어요. 겉모습은 너무 완벽해보이지만 내면은 불안정한 ‘마고’의 심리부터 삶과 결혼, 커리어와 육아 등에 대해 이 책은 모든 여성들의 심리들을 나타내는 것 같아 읽는 내내 흥미로웠습니다.

🪼 상상이상의 반전이 충격을 안겨다주었지만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마고, 위니, 매기의 심리들을 소설속에서 잘 다루고 있어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어요! 도대체 누가!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궁금해서 그 자리에서 3시간만에 빠르게 읽었답니다.🫠 특히 이 책은 커리어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20대 후반과 어떻게하면 더 성공적일 수 있을지 생각하는 커리어우먼 30대 여성들이 읽으면 공감될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어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답니다.

🌟 반전의 반전을 가져다주는 충격적인 결말!💡심리스릴러를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께 <뉴 걸> 책 추천드립니다.🌟

요조앤님 @yozo_anne 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한국경제신문 @hankyung_bp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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