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지식을 재공할뿐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사고의 힘이란 말이 있다. 읽으면서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책이지만 게속읽고 찾아보다보면 서서히 이해가 가는 그런 책이다 성급하게 몇일 만에 끝낸다 생각하지 말고 느긋하게 읽어야 할 것 갔다. 솔직히 나두 아직 다 읽었다 할 처지가 되지 못한다. 그리고 언제쯤 다 이해가 될지 모르지많 책 질도 좋고 사진과 그림도 많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이었고 그리고 읽어야 된다. 한번 쯤 이런책도 읽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일요일 아침이면 어김없이 일어나 보곤 했는데..일이있어서 한번 두번 빼먹고 보게 되서 아예 책으로 읽었다.ㅡㅡ;; 결국은 재인과 다나가 엮어질거라는 것을 뻔히 알고있으면서도 읽으면서 손을 놓친 못한 이유는 .... 재미있기 때문이다. 99%의 장점만 보이다가 1%의 단점때문에 싫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99%의 단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1%의 장점때문에 사랑한다는 ..비슷한 말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기억에 남는다.. 낙옆이 떨어지는 적적한 가을에 읽으면서 춥고 외로웠다...ㅡㅡ;;
책이 어려울 것 처럼 보였다. 뭐 특별하게 재미있어 보이지도 않고 글씨많 빼곡히 있고 가끔가다 그림도 있고..처음 보고 느낀 점이다. 이론에 대해서 특별히 어려운 것은 없다. 제목은 볼츠만의 원자인데.. 물론 볼츠만을 주로 다루고 있지많은 읽어보고 나면 그것이 주가 되기에는 다루는 게 많았다. 책에서도 나오지많 아이슈타인이 대단하다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알지많은 갑자기 그런 이론이 툭하고 튀어나올리는 없다는 것이다. 그때의 사회상이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고 그럴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줌으로서 예상치 못한 값이 나왔던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부분이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대륙간 탄도미사일로 발전한 로켓이 사람을 달로 데려다 놓았다. 자유주의와 공산주의의 경쟁으로 시작된 우주개발은 막바지에는 서로간에 협력과 공존이라는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간 계획되어지지 않은 드라마 였다. NASA가 무엇을하고 여지껏 어떻게 운영되어 왔느지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었다. 단편적으로 조각되어있던 지식이 한데 합쳐진 기분이었다. 하지많 우리나라에서 우주비행사가 되기에는 얼마나 걸릴까?? 하는 조금 씁씁한 생각도 들었다. 발사대를 우리도 건설한다고 들었는데 정말 잘되서 우주항공공학과가 부디 날개를 펼치길 바란다.^^*
개인적으로는 이책이 나오길 애타게 기다렸다. 유머와 재치로 물리학을 가르치느 저자가 신선하게 다가 왔기 때문이다. 물론 이책도 그 기대를 만족하기에는 충분했다. 쉬운 부분도 있지많 이해하기 어려운 상대성 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해서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다.. 아니 쪼금 어려웠다.ㅡㅡ;; 그래두 두꺼운 책으로 배운 것 보다 단 몇페이지 안되지많 이해하는데는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물론 집중해서 읽어야한다는 것은 기본적인 자세이다..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