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츠만의 원자 - 물리학에 혁명을 일으킨 위대한 논쟁
데이비드 린들리 지음, 이덕환 옮김 / 승산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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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어려울 것 처럼 보였다. 뭐 특별하게 재미있어 보이지도 않고 글씨많 빼곡히 있고 가끔가다 그림도 있고..처음 보고 느낀 점이다. 이론에 대해서 특별히 어려운 것은 없다. 제목은 볼츠만의 원자인데.. 물론 볼츠만을 주로 다루고 있지많은 읽어보고 나면 그것이 주가 되기에는 다루는 게 많았다. 책에서도 나오지많 아이슈타인이 대단하다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알지많은 갑자기 그런 이론이 툭하고 튀어나올리는 없다는 것이다. 그때의 사회상이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고 그럴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줌으로서 예상치 못한 값이 나왔던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부분이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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