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내가 얼마나 열심히 생활했느가 생각해본다..
최선을 다했냐?? 만족하냐?? 좋았어??
답은 대채적으로 정해져있다....하지만...
더 나를 힘들게 하는것은 열심히 보냈다고 생각하고 만족하여도..
더 나아진 나를 발견 할수 없을때다..
그럴 때 가슴이 답답하다.ㅡㅡ;;
에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몰라서 좋았던 시절로...
모르는 것이 약이다 라는 말의 의미를 어렴풋이 알 것 같다.
육체만 성장했지 정신은 아직도 어린아이 같다...
꼭 어른이 되어야만 하나?? "박하사탕"에서 처럼...
옛날로 돌아가고 싶다.^^;;;;;;;
궁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