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몰라서 좋았던 시절로...
모르는 것이 약이다 라는 말의 의미를 어렴풋이 알 것 같다.
육체만 성장했지 정신은 아직도 어린아이 같다...
꼭 어른이 되어야만 하나?? "박하사탕"에서 처럼...
옛날로 돌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