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부터 곁에 있어서 신경을 쓰지 못하지만..

 없으면 허전한것들...무엇이 있을까??

 뭘해야만 하는데 할것이 없는 것들...특별히 아무것도 하기 싫은날..

 오늘 뭔가 허전하고 멍하니 아무생각 없이 지냈다.

86400..하루는 누구에게나 공평한데..난 뭘하고 있었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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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필독서라고 하는데...ㅋㅋㅋ 오늘 오전에 읽었다.

 오후에는 연극으로......정말 재미있었다.

 "노여움을 해지기 전까지 가지고 있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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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떨린다.

 우흐흐흐흐....아주 좋다.!!

 이제는 독서가 취미 생활로 접어든것 같다.

 나의 취미..당구, 독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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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로 안 좋아질 것 같은 사람이다.

 그사람도 날 좋아하지 않겠지만.....ㅡㅡ;;

 역시 과학쪽만 읽어야 하나?? 한쪽으로 편향될 것 같아서 읽었더니만..처참!!

 시도했다는 걸로 만족하고..내일은 "털없는 원숭이"다..ㅋㅋㅋ

 이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은데..기대가 무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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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래 간만에 지치도록 놀아 봤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피곤했다.

 노는 것도 공부하는 것만큼이나 힘들다..ㅡㅡ;;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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