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부터 곁에 있어서 신경을 쓰지 못하지만..
없으면 허전한것들...무엇이 있을까??
뭘해야만 하는데 할것이 없는 것들...특별히 아무것도 하기 싫은날..
오늘 뭔가 허전하고 멍하니 아무생각 없이 지냈다.
86400..하루는 누구에게나 공평한데..난 뭘하고 있었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