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자춘추 - 한글고전총서 4
임동석 옮김 / 동문선 / 199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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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간만 나면 읽는다. 화장실 들어가는 단골 책이고 주로 짜투리 시간에 많이 읽는다. 끊어져서 되어있기 때문에 아무 문제 없이 읽었고 좋은 글은 따로 적어서 외워 다닐 정도 였다. 왕에게 조언을 하는데 거침이 없었고 그렇다고 무례하지도 않았다. 사실과 이치를 들었고 그런 점이 나에게 와 닿았다. 고사 인용도 많아서 상식에 적게 나마 도움이 되었다. 그레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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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 - 양장본
법정스님 지음 / 범우사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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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무소유를 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잠시나마 집착을 버림으로써 마음이 편안해지지는 않을까?? 난 읽고나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되었다. 그레서 한창 바쁜 한주가 지나갔거나 우울해지면 이책을 읽는다. 그레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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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 이야기 - 보급판
리처드 파인만 강의, 폴 데이비스 서문, 박병철 옮김 / 승산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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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많 고등학교때나 대학때도 마찬가지로 물리를 배우는것과 재미는 서로 상극 이었습니다. 항상 수식과 어려운 말과 개념들....이해도 가지 않고 외우는 식들..물론 이책도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는 같습니다. 하지많 큰 차이점은 재미죠..읽다가 씨~익 한번 웃을 수 있는 점...그 것이 이 책이 저에게 준 커다란 '힘'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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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종의 진화 로보 사피엔스 공학과의 새로운 만남 5
페이스 달루이시오 지음, 피터 멘젤 사진, 신상규 옮김 / 김영사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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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면 꽤 높은 수준의 로봇에 대해 알 것 같아여. 이쪽으로는 이 책이 처음인데 읽고 나서(3번 읽었음) 굉장히 재미 있고 사진도 있어서 읽기 편했답니다. 우리 나라 로봇에 대한 현황이 없어서 아쉽기는 했지많은 세계가 어느정도까지 로봇에 대해 진척되어 왔는지 알게 됬습니다. 저는 상식으로 알려고 했지많은 이분야의 학생이라면 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나는 구절이 있는데여 공학자와 로봇과학자와의 차이 '사람이 빨래하는 모습을보고 로봇과학자는 빨래하는 로봇을 만들것이고 공학자는 세탁기를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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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이은희 지음 / 궁리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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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읽게 된 동기
ㅡ고3때 생물 선택을 해서
ㅡ그리스,로마신화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2.읽으면서
ㅡ옛기억도 나면서 '아~~' 이랬었구나..
ㅡ신화내용도 되새기면서...
3.읽고나서
ㅡ읽는데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진 않았지많 또 읽어요..
ㅡ그러고 보이 읽으면서 지루함을 못느꼈네여..
ㅡ정말로 아무부담없이여 그냥 읽어보세여..정말로 책이 재미있다는 것을 느껴여..^^;; 저만 그런게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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