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많 고등학교때나 대학때도 마찬가지로 물리를 배우는것과 재미는 서로 상극 이었습니다. 항상 수식과 어려운 말과 개념들....이해도 가지 않고 외우는 식들..물론 이책도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는 같습니다. 하지많 큰 차이점은 재미죠..읽다가 씨~익 한번 웃을 수 있는 점...그 것이 이 책이 저에게 준 커다란 '힘'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