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봐야 할일이 있어서 봤는데 여지껏 읽어봐왔던 책과는 사뭇 다르다.
광자라는 한국의 한 소년과 자기분야의 선구자와의 대화형식으로 책을 이끌어 나간다.
읽으면서 꼭 채팅하는 기분을 느꼈는데..질문하고 답해주고 틀린 답의 교정과 왜 그럴까라는 원리..
전체적으로 자연과학을 다뤄서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볼수 있게 해주는 그런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