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다닌지 한달이 되었다.
숨가쁘게 지나간것 같다. 이것저것 하고싶은 마음에 여러가지 손을 대었는데..
약간 벅차긴 하지만 못 할 정도는 아니다.
오늘은 몸이 약간 좋지 않아서 일찍 집에 와서 누나가 해준 밥과 반찬을 먹고 일찍 잘려고 한다.
연휴라 엠티들 간다고 하지만 난 안된다. 할일이 많다. 뭘 그렇게 하냐고 하지만 해야한다.
ㅋㅋㅋ 4개월 중에서 1개월 지나갔다.이제 3개월 남았다.
낭만과 청춘이라고 하지만 별로 못 느끼겠다. 지금은 급한 마음에 이러지만 언제고 여유가 생기면 즐기면서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