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기 전에 읽는 책 몇페이지..
이것이 내가 요즘 내 나름대로의 독서 방법이다.
소설은 안되고 되도록 단편으로만..
일부러 이것 저것 하면서 몸을 바쁘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할수 있을까?
하고 싶긴한데..하고 싶은데..고민이다..!!
대학교 생활 꿈을 펼치라고들 하는데 아직 2학년인데.. 뭐 이리 모르는 것이 많냐..
군대에 넘 많은 것을 반납하고 왔나?^^;;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약간 바꿔서 생각하면 새로운 생각이 떠오른다.
오늘 교수님 말씀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다....근데 독일어로 말씀해 주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