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이유
제인 구달 지음, 박순영 옮김 / 궁리 / 200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각자가 적어도 하나 정도의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것이 동물을 살리든 길이던 배고파서 동물을 배부르게 먹고 싶건 어찌 됬건 그건 그 사람 입장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될 수도 있고 가장 원하던 것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은 제인 구달이 아프리카에 꽤 오랫동안 살면서 동물들을 관찰하면서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적었다. 동물을 보호하는 것을 떠나서 전 인류에게 경고의 메세지와 아울러 희망의 메세지까지 보내고 있다. 스스로 위험지역에 들어가는..어찌보면 무모하기까지 했지만..그래도..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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