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세요..처음에 우울 했던 기분이 그림을 보면서 웃음으로 바뀝니다. 마치 시킨것 마냥 행동한 동물들을 보면 얼마나 재미있고 웃긴지..우울할 수가 없네요..2001년 크리스마스때 친구에게 선물받았는데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레서 결론은 웃으면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