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 아기그림책 1 - 전3권
이진아 그림, 이창호 외 사진 / 웅진주니어 / 199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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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첨에 덥썩 사 놓고... 걱정 했습니다. 


종이에 베이지 않을까..


근데.. 아기한테 딱 맞도록 만들어 놓았더군요.. 


우선.. 종이가 두꺼워서 베일 걱정은 전혀 없어요... 


CD 케이서 정도의 크기 입니다. 


모서리는 모두 둥글게 되어 있어서 아기가 다칠 염려는 전혀 없어요.. 


아기들은 산만 하기 때문에.. 한번에 보는 그런 책은 아니예요..


제 생각엔 두고 두고 보는거죠.. 사진을 계속 자주 자주 보면서..


아기가 공부 하게 되는 것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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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과 들판의 별 문학과지성 시인선 337
황병승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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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매우 특이하다.

 

미래파라고 하는데 미래파가 무슨 파. 이런거 잘 모르기 때문에

 

그냥 있는 그대로 읽고 즐기고..

 

그런 입장에서 시를 읽으면 되겠다.

 

뭐... 읽었을때 좋으면 좋은거고..

 

아니면 안 읽으면 되고..

 

그래도 기왕이면.. 여러사람이 함께 즐길수 있는 시였으면 좋겠는데..

 

그닥 대중성이 있는것 같지는 않다.

 

시인으로서 상상력은 기존의 테두리를 벗어날만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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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만나는 치유의 심리학 - 상처에서 치유까지, 트라우마에 관한 24가지 이야기
김준기 지음 / 시그마북스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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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쉽게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이다. 


영화 속 이야기를 많이 하기 때문에 많이 지루하지 않다. 


트라우마를 받는 이야기..치료하는 이야기에 대한 때로는 전문가적으로 


때로는 쉽게 이야기 하고 있고 우리에게도 적용해서 생각 해 볼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면도 있다. 


그러나.... 


언제나 문제는 돈...


돈 값을 하느냐?? 그게 문제.. 


13800원 까지는.. 모르겠다. 그래서 별 두개 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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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 인터넷이 우리의 뇌 구조를 바꾸고 있다
니콜라스 카 지음, 최지향 옮김 / 청림출판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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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의 뇌는 자꾸 변화 한다. 


성인이 되더라도 우리의 뇌는 쓰여지는대로 변화 하게 된다. 


우리는 문자라는 도구.. 책이라는 도구로 인해 


우리의 뇌는 변화 했는데 이제는 컴퓨터.. 인터넷 .. 검색등으로 인해 


변하고 있다. 


우리 뇌는 점점 깊이 있는 생각을 하지 않고..


점점 산만해 지고 있다. 


검색엔진 구글의 대표적인 이야기..


우리가 모니터를 보고 있을때 


구글은 모니터를 통해 어쩌면 우리를 낱낱이 관찰 하고 있는  것일수도...


아직 우린 구글을 네이버. 다음보다 많이 안 쓰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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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 2집 이상한 계절
못 (Mot) 노래 / 소니뮤직(SonyMusic)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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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나치게 난해하다. 


1집 같은 경우... 난해하긴 했지만...


감정의 터짐이 공감이 많이 갔다. 


그러나 2집은... 쫌... 아닌 것도 있다. 


서울은 흐림  같은 곡이 가장 무난한 곡인데.. 


너무 무난해서 주로 내세울수 있는 곡으로도 애매하고.. (물론 잔잔한곡이 참 좋아한다. )


가장 애매해서 "이게 뭔가?" 이런 생각이 드는 곡은..


다섯개의 자루이다. 


가사를 들어 보면... 무슨 살인을 저지르고 그 시체를 갖다 버리는 것을 묘사한것 같다. 

(물론.. 그건 아니긴 한데..)


연주와 전혀 상관 없이 나레이션으로 이루어지는 곡이다. 


매우.. 매우... 독특한..그런 곡이다. 


많은 사람들이 1집을 더 높이 평가 한다. 


나 역시 그러하고... 


그러나... 2집에도 상당히 건질만한 곡도 많다.. 


돈은 절대 아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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