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과 들판의 별 문학과지성 시인선 337
황병승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7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가 매우 특이하다.

 

미래파라고 하는데 미래파가 무슨 파. 이런거 잘 모르기 때문에

 

그냥 있는 그대로 읽고 즐기고..

 

그런 입장에서 시를 읽으면 되겠다.

 

뭐... 읽었을때 좋으면 좋은거고..

 

아니면 안 읽으면 되고..

 

그래도 기왕이면.. 여러사람이 함께 즐길수 있는 시였으면 좋겠는데..

 

그닥 대중성이 있는것 같지는 않다.

 

시인으로서 상상력은 기존의 테두리를 벗어날만큼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