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나는 프랑스 혁명
주명철 지음 / 소나무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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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5권이나 되는 레미제라블을 읽다가.. (지금은 4권 읽다가 쉬는 중...  아놔.. 진짜 길어.. ㅠㅠ) 


아... 이럴게 아니라.. 프랑스 혁명에 대해 좀더 마이 알아 보자.. 하는 생각에..


얼마전 동네 도서관..(새로 생긴 바로 거기..) 에 가서 이 책을 빌려서 읽었다. 


술술 읽히도록 쉽게 쓰여졌었다. 


등장 인물과 사건에 대해.. 중간 중간 자세하고 친절하고 쉬운 설명도 붙여 있어서.. 좋았다. 


그러나.. 이책을 끝까지 읽고 알게 된 점.. 


한권에 프랑스 혁명 전체를 담아 내기엔 프랑스 혁명이 너무 방대했다. 


엄청나게 많은 등장 인물과 기나긴 세월.. 


나폴레옹 이야기 하나만으로도 몇권이나 되어야 한는데.. 


전부를 단 한권에 담아 낸다는 것은 뭐.. 불가능이라고 할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 책은 프랑스 혁명 개요 정도 밖에 안된다고 할수 있다. 


이책을 계기로 다른 책도 더 찾아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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