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책을 얼마전 덥썩 사서 보다가...
한계에 다른 책도 쫌 필요 한거 같길래
예~~ 전에 사두었다가 그냥 쳐박아둔 이근철의 패턴 영어 콘서트를 보았다.
어.. 근데 그게 생각 보다 꽤 괜찮았다.
그래서 이번엔 상황에 맞도록 구성된 이근철의 영어 콘서트를 사게 되었다.
우선... 이보영이나 이근철의 공통점은.. 매우 밝게 말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말 하는 것을 우선 좋아 하고..
아.. ㅜㅜ 내가 전혀 그런 사람이 아니라서 참으로 슬프지만..
나도 이들처럼 밝게 열심히 하도록 해 봐야 겠다.
암튼
상황을 설정하고 그 상황에 가장 많이 쓰는 패턴들을 정리 하고
패턴을 응용하도록 하고 그와 유사하고 그 상황에 쓸수 있는 다른 문장들을 정리해 두고..
그 패턴을 랩으로 만들어 부르고..
문장들 연습을 따로 할수 있도록 연습 페이지와 파일이 따로 있다.
한번 쭉.... 들으면 영어가 술술
되는 것은 절대 아니고 이근철도 수 없이 이야기 하지만 입에 붙을때 까지....
무한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