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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 몸찬패스트처럼
조경국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6월
평점 :
품절
요즘 증말로 핫한 간헐적 단식..
단식이란 것을 세번이나 해 본 내가.. 간헐적 단식에 대해 별 거부감이 없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이것이 과연 효과가 있으냐 없느냐의 문제일 것이다.
처음에는 이 책을 사지 않고 해 봤다. 한 2킬로 빠지고 한계에 부딪혀서 책을 사게 되었다.
한계에 부딪힐때 마다 조금씩 찾아 보면서 읽었다.
우선은 그래서 조금씩 나 나름대로 해법을 찾게 되었고 한달이 넘도록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는 중이다.
우선 책을 사기전 생각 해야 할 것은..
다이어트책이란 것이다.
조금 더 쉽게 다이어트를 한다는 것이지..
막 먹으면서 살을 뺄수는 없다. 먹을수 있는 시간에 과식은 절대 금물..
간헐적 단식의 장점은 나처럼 아침을 안 먹는 사람에게 좋다.
긴장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한번 무너졌을때 와르르 무너지고 좌절 했던 과거들을 모두 날려 버리고
하루 쫌 먹었으면 다음날 간헐적 단식으로 위와 장을 쉬도록 해 준다는 생각으로 하면 좋다.
그리고 한번 단식에 길들여 지면.. 사실 그렇게 어렵지도 않다.
그리고 당부... 한끼 씩 안 먹는다고.. 죽거나 건강이 나빠지지 않는다.
세번의 단식을 했고 건강해 졌었다.
간헐적 단식은 극단적으로 5일 이상 굶는 것이 아니라 긴장감이 덜한점이 그냥 단식보다 좋다.
단식에 익숙해 지면.. 의외로 안 먹는 시간에 힘이 없지 않고 똑같이 행동 할수 있다.
겁내지 말고 한번 굶어 보시라.. 우선.. 책 사기 전에 일주일 간헐적 단식 해 보고..
괜찮다고 느껴지면 사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