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김진명'이 한껏 부풀어 오르던 시절 읽게 된 책이다
명성황후 시해 사건으로 부터 시작 된 이야기는
조선 역사의 비극을 조명하며
현재에 살아가는 우리의 미처 풀지 못한 한을 풀어주려는 듯 보인다.
사건을 쥐고 있는 임목사, 김인후와 다나카 경시정의
숨막히는 두뇌 싸움!
대한민국을 더 사랑하게 만드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