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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간: 2017년 4월 9일까지
2. 당첨자 발표: 4월 11일(당첨자는 <당첨자 발표>에 게시합니다)
3. 모집인원: 5명
4. 참여방법:
   알라딘의 『슈퍼인간의 탄생』 책정보에서 기대평을 써주신 후
   아래의 서평단 지원을 클릭하신 후 작성하여 제출하시면 됩니다.
5. 당첨이 되신 분은 책을 받으신 후, 서평을 쓰시고

   <당첨자 발표>에 스크랩url을 메일이나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보내실 곳: bookview@sechangp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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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창출판사입니다.

출간전 연재 되었던 <슈퍼인간의 탄생>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알려드립니다

 

-88

-바로차다

-boosisy

 

이상 3분은 아래에 '비밀 댓글'로 2017년 3월 31일까지

자신의 성함, 연락처,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세요.

신간 <슈퍼인간의 탄생> 1권씩 보내드리겠습니다.

받으시고 알라딘 책 구매 페이지에 댓글이나

자신의 서재에 감상평을 달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출간전 연재'를 구독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당첨 되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사과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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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01:11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창출판사 2017-03-23 09:17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다시 한번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받으시고 온라인 서점 아무 곳이나 댓글 한마디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999년에 개봉한 미국 영화 존 말코비치 되기를 관람한 사람이 있을 것이다. 말코비치란 등장인물의 머리와 벽에 뚫린 구멍이 연결되어 그 구멍으로 들어가면 말코비치의 신체감각과 동기화된다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다. 영화처럼 타인의 신체에 올라타는 것은 지금 생각해도 매우 중요한 발상이라 생각한다.
라이브 음악 영상을 볼 때 내가 보고 싶은 건 그쪽 말고 ○○○가 나오는 영상이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카메라 영상을 볼 때는 카메라의 움직임이 아니라 카메라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으로 도쿄대학교의 레키모토 준이치가 연구개발한 잭 인 헤드(Jack in Head)가 있다. 잭 인 헤드는 소니 컴퓨터 사이언스 연구소의 부소장을 겸임하고 있는 레키모토가 공동 연구하여 만든 웨어러블 카메라이다.

이 장치에는 360도 회전카메라가 부착되어 있고 모자처럼 정확히 맞춰 쓰면 눈앞에 있는 모니터에 전방위로 주위의 풍경이 비친다. 이 역시 존 말코비치 되기와 유사하게 흡사 누군가의 머리 안에 들어가 그 사람의 시점으로 주위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든다. 또한, 주변 전체를 담은 영상은 손 떨림 현상을 바로잡아 전송하기 때문에 영상을 보고 있어도 흔들림이 없다. 스포츠 관전 등 엔터테인먼트에서부터 재해나 의료 등 전문지식이 필요한 현장에서 응용하여 실용화할 것이라 기대한다. 누군가의 신체에 올라탄다는 일이 어쩌면 과학기술을 통해 충분히 가능할지 모른다.

 

 슈퍼인간의 탄생으로
이제 책에서 초지일관 강조하고 있는 주제에 대해 거듭 서술하고자 한다. 이 책은 인간을 초월한 인간의 모습, 슈퍼인간의 등장을 그려 보려는 목적에서 서술해 왔다. 1장에서는 우선 보철에서 증강에 이르는 신체의 발전상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증강신체가 도구로부터 신체화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두루 고찰하고, 신체와 외부세계의 경계선은 어디쯤 설정할 수 있는가에 대하여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였다. 마지막으로 증강인간공학이 신체의 내부와 외부 쌍방 모두에 제어 가능한 영역을 확대하는 학문이라는 사실을 제시하고 사람과 기계의 일체라든가 자동화와 자유자재화라는 이 책에서 매우 중요한 콘셉트를 서술하였다.

2장에서는 신체가 지닌 역할이란 무엇인지를 알기 위하여 인간이 오감 등의 감각기관을 사용하여 외부환경과 상호작용함으로써 물리 세계로부터 현실감을 토대로 세계를 구성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설명하였다. 또한, 새로운 현실감을 만들어 낼 기술로서 버추얼 리얼리티를 소개하고 인간이 해상도가 높은 현실감을 창출해 내는 방법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그리고 텔레이그지스턴스의 사례를 통해 탈신체가 지닌 의미를 탐구하였다.

마지막 장인 제3장에서는 분신으로서 로봇과 휴머노이드의 단면을 통해 인간형 로봇이 지닌 의미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이어서 분신으로부터 복수의 신체를 인간이 창출할 가능성을 서술하고 변신으로 인해 발생하는 마음의 변화, 또는 심신이 분리되었을 때의 자기동일성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그리고 신체가 융합한 신체융합, 합체라는 미래상을 묘사하고 포스트 신체사회에 대한 상상을 펼쳐 보았다. 마지막으로 슈퍼인간이란 증강신체로부터 인간과 기계의 일체, 자동화와 자유자재화, 탈신체로부터 분신, 변신, 신체융합, 합체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헤아릴 수 없는 진화의 모습을 가리킨다.

정보기술, 버추얼 리얼리티 기술, 기계 기술, 네트워크 기술 등 이 전체를 과학기술이 아우를 수 있을 때 인간은 도구를 만들어 내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신체성을 자신의 손으로 변화할 수 있는 존재, 즉 슈퍼인간의 모습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이 책에선 슈퍼인간이란 비전을 향한 첫걸음을 묘사한 것이다.

 

 

 

 

 

 

 

 

 

 

 

슈퍼인간의 탄생 - 우리도 슈퍼맨이 될 수 있다

(세창미디어, 212쪽, 2017년 3월)

가격: 13,500원 (10%, 1,500원 할인)

 

SF를 뛰어넘은 현실을 만나보세요!
이 책은 공상과학이 아닙니다.
또한, 미래예측서도 아닙니다.
상상이 이루어진 과학의 현재를 보여줍니다.

 

 

※저자소개_이나미 마사히코(稻見昌彦)
도쿄대학 대학원 정보이공학계 연구과 시스템정보학 전공교수, MIT 대학 객원과학자, 게이오대학 대학원 미디어디자인 연구과학교수 등을 거쳐서 201511월 현재 재직중. 인간증강공학, 자유자재화기술, 인터테인먼트 공학 전공. 광학미채, 촉각증강장치, 동체시력증강장치 등, 인간의 감각과 지각에 대한 각종 기술 개발과 참여. 초인스포츠협회의 공동대표 역임. 미국 타임지의 ‘Coolest Invention of the Year’를 수상.

 

 

슈퍼인간의 탄생출간 전 연재 이벤트(~3/14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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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hope 2017-03-14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슈퍼인간의 탄생. 그 상상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 매우 기대되네요.
인간이 스스로를 통제하고 지배하는 과정이 바람직하게 진행되었으면 좋겠어요.

paperdo 2017-03-14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기술이 상용화되는 날이 곧 오겠죠? 슈퍼인간이 미래에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해집니다.
 

사이버 공간에서의 버추얼 리얼리티 영화가 매트릭스 시리즈라면 텔레이그지스턴스의 버추얼 리얼리티 영화는 미국에서 2009년에 개봉된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써로게이트일 것이다. 여기서 로봇 연구가인 가나데 다케오(金出武雄)와 이시구라 히로시(石黑浩)가 자신들과 닮은 안드로이드(인조인간)와 함께 초반부에 등장하기 때문에 연구원들 사이에선 유명하다. 영화는 가까운 미래에 써로게이트라는 로봇이 인간을 대신해 사회조직을 운영한다는 내용이다.

모든 일을 로봇이 대행하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하든 로봇을 조작하는 인간은 안전이 보장된다. 영화 써로게이트는 확실히 텔레이그지스턴스를 통해 원격지에 있으면서 분신인 로봇을 조종하여 생활하는 세계를 묘사하고 있다. 만화 도라에몽에 등장하는 복제 로봇은 코를 누르면 자신과 똑같이 복제되는데 써로게이트는 자신과 비슷할 필요가 없다. 나이가 들어도 다른 신체(로봇)를 지닐 수 있어 영원히 젊음(로봇의)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등장하는데 묘하게 사실적이다. 또한, 영화 써로게이트의 테마 중 하나는 부부관계이다. 써로게이트라는 젊은 육체로 밤마다 노는 데 정신이 팔린 아내와 이에 정나미가 떨어진 남편이 격렬하게 싸우는 장면이 있다. 하지만 싸우는 것은 써로게이트가 아니라 실제 인간이다. 여기서 분신을 조종하게 되면 어느 쪽이 진정한 분신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인간의 감각을 교환하는 텔레이그지스턴스를 실험하는 재미있는 인스털레이션(Installation)이 있다. 미디어 아티스트인 하치야 가즈히코(八谷和彦)가 고안한 시청각 교환 머신(Inter DisCommunication Machine)이다.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를 착용한 두 사람이 머리에 설치한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과 마이크로 담은 음성 등 시청각을 그 상태 그대로 서로 교환하는 것이다. 이를 실제로 체험해 보면 악수를 하거나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고역이다. 상대와 자신의 신체가 혼재된 듯한 혼란스러운 감각은 불가사의한 체험이다.

서로 신체를 교환하는 모티브는 이전부터 있었으며 오바야시 노부히코 감독의 영화 전교생에도 묘사된다. 당시엔 거의 무명이었던 오미 토시노리와 고바야시 사토미가 열연하였으며 남녀의 신체가 서로 뒤바뀐다는 의미에서 문제작이었다. 이를 실제로 현실에서 실험해 보았다. 앞의 시청각 교환 머신처럼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를 끼고 같은 형태로 체험하는 젠더 스와프(Gender Swap, 성별교환, 2014)실험이다. 성을 교환하는 방법은 일단 사전에 남녀가 함께 움직일 것을 지시한 다음, 시간이 지나면 움직일 때마다 흡사 자신의 성이 바뀌었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저자소개_이나미 마사히코(稻見昌彦)
도쿄대학 대학원 정보이공학계 연구과 시스템정보학 전공교수, MIT 대학 객원과학자, 게이오대학 대학원 미디어디자인 연구과학교수 등을 거쳐서 201511월 현재 재직중. 인간증강공학, 자유자재화기술, 인터테인먼트 공학 전공. 광학미채, 촉각증강장치, 동체시력증강장치 등, 인간의 감각과 지각에 대한 각종 기술 개발과 참여. 초인스포츠협회의 공동대표 역임. 미국 타임지의 ‘Coolest Invention of the Year’를 수상.

 

 

연재는 총 10회로 310일까지
매주 3회 연재됩니다.
SF매니아와 로봇,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매주 월, , 금을 기다려 주세요
^^

<연재 목차>
01> SF를 통한 영감
02> 목적(WHAT)과 수단(HOW)의 작용
03> 센서 기술로 사이보그를 실현
04> 의수도 보철에서 증강으로
05> 영화 매트릭스 같은 인공외골격
06> 새로운 신체를 받아들이는 뇌
07> 마치 영화 슈퍼맨처럼…
08> 사용하기 편한 인간형의 신체
09> 신체를 교환하다
10> 누군가의 신체에 올라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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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isy 2017-03-08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포스트휴머니즘에 관심이 있는데, 이책도 기대되네요!!
 

 

전자동청소기 룸바(Roomba)’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MIT의 로봇 공학자 로드니 브룩스(Rodney A. Brooks)가 개발한 리싱크 로보틱스(Rethink Robotics)사의 산업용 로봇 박스터(Baxter)가 있다. 박스터는 인간의 상반신을 본떠 만든 로봇으로 뭔가를 지시할 때 해보자!’ 면 간단히 해결된다. 지금까지는 지시내용을 티칭 펜던트(Teaching Pendant)’라는 리모컨 역할을 하는 기기에 동작을 입력하거나, 프로그램에 동작을 입력하는 등 지시 사항을 일일이 입력할 필요가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현장 노동자가 매우 알기 쉬운 인터페이스이다. 이처럼 작업 상황을 표정으로 전달하는 편리한 소통방법에서도 인간과 공존하며 작업하는 휴머노이드적 접근방식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저자가 처음으로 교토대학교 다치 스스무의 연구실에서 로봇 테레사를 설명도 듣지 않고 쉽게 조작할 수 있었던 것은 사용하기 편한 신체와 같은 인간형의 분신 로봇이었기 때문이다. 만약에 이것도 개나 새 모양이었다면 새롭게 조작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자신의 신체를 조작하는 데 익숙해 있다.

 



이 같은 인간형 로봇의 인터페이스에 대해 호불호를 보여 주는 영화로 미국에서 2011년에 개봉한 SF 액션영화 리얼 스틸이 있다. 영화는 로봇끼리 싸우는 내용으로 여기서 팔을 공중에서 움직이는 호버(hover) 조작과 조이스틱 등 우리가 연구에서 사용하고 있는 로봇 조작의 인터페이스가 모두 등장한다. 주목할 점은 인간의 동작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때 프로복서의 강인함이 유감없이 발휘되었다는 점이다. 이 영화는 단순한 로봇 영화로도 볼 수 있지만, 신체와 인터페이스를 고찰하는 데 훌륭한 공부재료이다.

 

 

로봇이 자동차를 운전하다
한편 모든 로봇이 인간형일 필요가 있는가?’ 하는 의문을 던져 보고자 한다. 미국의 SF작가 로버트 하인라인이 1956년에 발표한 SF소설 여름으로 가는 문(The Door into Summer)이 있다. 여기에 사랑스러운 고양이 모양을 하고 청소 등 가사 일을 돌봐 주는 인간형 가정용 로봇이 등장한다. 휴머노이드를 거론하며 빗자루와 청소기를 잘 사용하는 로봇이 인간형이어야 한다면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 하인리히 소설로부터 50여 년이 지난 현대의 청소 로봇은 룸바에서 보듯이 원반형으로 마루를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로봇이다. 굳이 빗자루를 사용해야 할 휴머노이드를 개발할 필요성은 없을 것이다.

미래에는 로봇이 어떻게 받아들여질까? 여기서 살펴봐야 할 영화로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연으로 1990년에 개봉한 미국의 SF영화 토탈 리콜를 거론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영화는 화성에 이주한 인류를 배경으로 슈워제네거가 화성에 뛰어들어 종횡무진 활약하는 할리우드적인 면이 가득한 작품인데 이 중 재미있는 장면이 있다. 바로 택시를 휴머노이드가 운전하는 장면이다.

이처럼 인간형 로봇을 고찰할 때 어려운 점은 과학기술의 정상적인 발전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와 로봇에게만 부여될 과제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일 것이다. 하인라인 시대라면 취사든 세탁이든 휴머노이드에게 맡길지 모르지만, 지금은 대부분 전자동으로 밥도 지을 수 있고 세탁도 가능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SF는 인간형 로봇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그런 점에서 영화와 드라마, 책 등에 휴머노이드가 등장하면 전후 이야기를 고려하여 인간형 로봇의 필요성을 살펴보면 재미있을 것이다.

 

 

※저자소개_이나미 마사히코(稻見昌彦)
도쿄대학 대학원 정보이공학계 연구과 시스템정보학 전공교수, MIT 대학 객원과학자, 게이오대학 대학원 미디어디자인 연구과학교수 등을 거쳐서 201511월 현재 재직중. 인간증강공학, 자유자재화기술, 인터테인먼트 공학 전공. 광학미채, 촉각증강장치, 동체시력증강장치 등, 인간의 감각과 지각에 대한 각종 기술 개발과 참여. 초인스포츠협회의 공동대표 역임. 미국 타임지의 ‘Coolest Invention of the Year’를 수상.

 

 

연재는 총 10회로 310일까지
매주 3회 연재됩니다.
SF매니아와 로봇,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매주 월, , 금을 기다려 주세요^^

<연재 목차>
01> SF를 통한 영감
02> 목적(WHAT)과 수단(HOW)의 작용
03> 센서 기술로 사이보그를 실현
04> 의수도 보철에서 증강으로
05> 영화 매트릭스 같은 인공외골격
06> 새로운 신체를 받아들이는 뇌
07> 마치 영화 슈퍼맨처럼…
08> 사용하기 편한 인간형의 신체
09> 신체를 교환하다
10> 누군가의 신체에 올라타다


슈퍼인간의 탄생출간 전 연재 이벤트(~3/14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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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전 연재 종료 후 3
명을 추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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