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를 만드는 시간 초등 수학 3-2 (2016년) 초등 차이를 만드는 시간 (2016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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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평가와 단원평가는 중간, 기말과는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문제 난이도도 좀 다르죠.

학교 진도를 제대로 따라가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평가들인데요.

평소에 공부를 하느냐 안하느냐가 딱 티가 나는 평가이기도 합니다.

 

방학때 제대로 수학공부 진도를 빼지 못해서 학기 중에 좀 하려고 했는데!

학교 끝나고 피아노,태권도 갔다오면 6시. 밥먹고 숙제 조금하면 8시가 되버리네요.

공부 좀 하려고 자리에 앉으면 피곤하고 졸리다고 하고.

평소에 공부하기 정말 힘드네요.

하루 4쪽, 30분으로 꾸준한 공부 습관 잡아준다는 '차이를 만드는 시간'을 시작합니다.

매일 30분만이라도 하자!!

토,일 주말에는 공부를 안한다고 정해버리니...

평일에 공부시간 딱 잡아서 해야하는데 말이죠.

수학학원을 보내면 공부시간은 딱 정해서 제대로 할텐데

집에서만 봐주려니 그게 참 힘드네요.

엄마도 덩달아 부지런해야 한다는!!

'차이를 만드는 시간'은 선생님 지도서에 맞춘 구성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춰서 문제를 풀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수학문제집은 쭉 풀다보면 학교 진도랑 맞지않은 경우가 있어요.

앞부분은 예전에 풀어서 다 안다고 하는데 다시 풀다보면 또 그게 아니죠.

기존에 문제집을 풀고 있다면 그건 그것대로 진도 나가고

이건 학교 진도에 맞춰서 풀어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복습용으로 활용하려고 하는데요.

학교 진도와 딱 맞춰서 풀어가니까 부담없을 것 같아요.

​공부습관 잡아주기 위해서 하루 4쪽은 꼭!!

평일에는 무조건 풀어가는 습관을 잡아주려고합니다.

단원별로 차시로 나눠있어요.

문제가 많지않아서 풀어가기 부담없는데요.

10일 정도면 한 단원을 다 풀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두달 정도면 한권 다 풀 수 있지않을까 싶어요.

총괄평가 전에는 다 풀겠어요.

​아이 스스로 체크해가면서 풀어가게 하면 되겠죠.

먼저 이미 배운 내용, 이번 학기에 배울 내용, 다음 학기에 배울 내용을 알아봅니다.
문제를 잘 풀지 못한다면 지난 학기에 배운 내용을 다시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개념이해를 제대로 못하면 다음 학기 문제 풀기는 어려운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계속 쭉 이어지네요.

 

​원리노트에서 개념부터 잡아줍니다.

문제푸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이 부분은 잘 기억해야겠죠.

수업 들어가기 전에 아이에게 먼저 설명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예습용으로 수업 전에 살펴보는 것도 좋다고 하네요.

 

개념, 응용, 심화.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다양한 문제를 담고 있어요.

수학은 어려운 문제를 풀어봐야 실력이 는다고 하는데요.

너무 어려운 문제만 담겨있으면 아이들이 안풀려고 하죠.

적절하게 난이도있는 문제와 쉬운 문제가 섞여있네요.

​단원 마무리와 문제해결문제도 담겨있어요.

단순한 연산문제가 아니라 서술형 문제들이 많이 눈에 들어오네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문제가 훨씬 길어지는 것이 보여요.

긴 문장 속에서 핵심을 딱딱 찾아서 풀어가는 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부록으로 수행평가, 단원평가, 서술형 평가 문제가 따로 있어서

시험보기 전에 미리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제는 한 학기에 중간, 기말이 없어지고 총괄평가를 보지만

그대신 수시평가와 단원평가가 늘 있죠.

단원 끝날때마다 부담이었는데 이제는 미리미리 대비해야겠어요.

수행평가, 단원평가 문제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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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만드는 시간 초등 국어 3-2 (2016년) 초등 차이를 만드는 시간 (2016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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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만드는 시간" 차시. 이번에 처음 풀어봅니다.

달라진 학교 교육에 맞춘 교과서 차시 학습이라고 해서 '차시'라고 하네요.

수학은 꾸준하게 풀어가기만 하면 된다고 하지만

나머지 과목은 정말 공부하기가 어렵습니다.

예전처럼 중간,기말고사가 있어서 범위도 짧으면 모를까

한 학기 전체범위 총괄평가 시험을 위해 공부하려면 벼락치기 공부는 불가능하다죠.

어떤 식으로 범위를 정해서 공부해야할지 고민된다면 '차시'가 유용할 것 같습니다.


수시와 상시 평가를 위해 꾸준하게 공부할 수 있는 구성이고

하루에 딱 2쪽식만 15분동안 풀면된다고 하니 분량과 시간에서도 딱이네요.

예습, 복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않아도 국어 개념정리를 미리미리 할 수 있다니!

절로 눈이 갑니다.


분량은 아이 스스로 정해도 되지만 학교 진도에 딱 맞춰서 풀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풀어보니 2쪽 푸는 시간이 15분도 채 안걸리더라고요.

부담스럽지않은 분량입니다.


학교 수업 전날에 미리 개념부분을 읽고 수업 후에는 문제를 풀어보는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얼마 전 읽은 교육서에 아이들이 예습, 복습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고 하던데요.

바로 실천하기 좋은 문제집입니다.

예습은 바로 전날에 복습은 바로 당일날! 습관을 들이면 좋을 것 같아요.

​단원별로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도 나와있어요.

학기 중에 독서록을 쓰니 이왕이면 단원에 소개된 책들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내일부터 부지런히 도서관에서 빌려와야겠어요.

아이들이 교과서 속 지문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문제풀이는 참 쉽죠.

한학기의 내용이니 충분히 다 읽을 수 있겠죠!


1단원을 살펴보니 9차시에 끝내게 되어있어요.

학교 진도와 비슷하네요.

한번에 많이 풀 생각하지 말고 예습과 복습!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학교 주간학습계획표를 비교해서 풀어야할 날짜를 적어줘야겠어요.

아이 스스로 알림장 챙기면서 예습, 복습용으로 풀어가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언젠가는 스스로 할 수 있기를!!


1차시는 단원 도입입니다.

학습목표와 함께 배워야할 내용들에 대해 간략하게 담고 있어요.

한 차시의 내용이 정말 짧습니다.

일반 문제집을 풀다보면 분량이 정말 많아서 중간에 끊기가 힘들어요.

한단원을 쭈욱 다 풀어야해서 버거운데 이 문제집은 차시별로 끊어서 풀게 되네요.

어떤 부분은 한 차시가 한바닥이에요.

딱 학교 진도에 맞게 풀어갈 수 있는 구성이네요.

​교과서 속 지문과 함께 꼭 알아야할 개념, 문제들도 담겨있어요.

꼼꼼하게 잘 읽어봐야 답을 적을 수 있는 서술형 문제들도 나오네요.

답을 써가는 방법을 익혀야할 것 같아요.

​각 단원의 마지막에는 '단원마무리'도 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다시 확인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국어,사회, 과학같은 과목은 매일 공부하기가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차시별로 풀어가면

수월하게 예습, 복습은 문제없을 것 같아요.

부지런히 진도따라 풀어가도록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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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해법 수학 3-2 (2016년) 초등 우등생 해법 시리즈 (2016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엮음 / 천재교육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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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클릭'문제집을 다 끝냈습니다.

학기 중에 개념이해부터 시작하면 너무 버겁더라고요.

시험에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고 서술형문제부터 심화문제까지 나오는데!

개념이해 문제만 풀기엔 부족하죠.

초등 2학기 수학 전단원 한번 쭉 살펴보고 이제 응용문제들을 풀어가려고 우등생해법수학 시작했어요.

 

학기 시작하면 무조건 우등생해법세트는 준비를 해놓고 있는데요.

다른 과목은 미리 예습을 못해도 수학 정도는 예습을 하고 있어요.

원래는 방학때 다 끝내버리려고 했는데 쉽지않더라고요.

그래도 방학동안 나눗셈과 분수 단원만 빼고는 풀어놨네요.

곱셈, 원, 그래프는 끝내서 뜯어버렸어요.


문제집을 풀다보면 단원별로 분권이 되어있으면 좋겠단 생각도 들어요.

딱 풀어야할 분량만 있으면 금방하겠다 생각되는데 두툼한 문제집을 들고 있으면 힘들더라고요.

지금 정답지랑 개념책등으로 분권할 수 있는 것처럼 각 단원별로 떨어지게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직접 만들려고 했는데 꼭 한면이 이렇게 겹치는~~ 좀 아쉽습니다.

단원별로 뜯어서 파일첩에 넣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이렇게 뜯어서 풀다보면 일주일분량, 하루분량이 눈에 더 잘 보여서 금방 풀어가게 되네요.

언제 다 푸나 싶어도 일주일에 한단원 끝낸다고 생각하고 살펴보면 많지가 않더라고요.

그리고 처음엔 1단원부터 순서대로 풀어갔는데 지금은 아이가 쉽게 생각하는 단원부터 빨리 끝내고

나눗셈, 분수같은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주고 있어요.

곱셈, 나눗셈, 분수는 정말 꾸준히 해줘야하는 것 같아요.

어느 정도 잘한다 싶어도 손놓고 있으면 자꾸 실수를 하고 마니 말이죠.

2, 4단원 개념북도 빨리 끝내버려야겠어요.

 

우등생해법수학에는 교과서 개념정리를 해주는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QR코드를 찍어서 보면되는데요.

새로운 단원을 시작하기 전에 아이들이 한번씩 보게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되네요.

특히 엄마가 설명해주기 참 애매한 것들~~ 동영상 활용!

​한 강의당 시간이 많이 길지않아서 딱 개념정리 설명 듣고 문제 풀이 들어가요.

눈으로만 보면 뭔지 모르는 생소한 개념들 설명을 듣고나면 좀 더 쉬워집니다.

개념듣고 제일 부담스러운 단원들 잘 끝내봐야겠어요.

​평가마스터와 서술형이 남았습니다!

학교에서 단원평가와 상시평가를 대비하기 위해서 풀어야할 것들이에요.

​학교 선생님 지도서 문제, 단원평가 기본 실력, 심화와 서술형 문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단순한 연산 문제가 아니라 서술형문제는 많이 풀어보지않으면 문제가 눈에 안들어와요.

풀면 참 쉬운 문제인데 어려워보여서 당황하게 되죠.

학기 중에는 이런 유형의 문제들을 많이 풀어봐야 시험대비를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식을 써가는 것도 익숙해져야하고 말이죠.

다음 주면 또 1단원 단원평가와 상시평가를 보니 부지런히 문제풀이 많이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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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보물찾기 2 한국사탐험 만화 역사상식 18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 아이세움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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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남이섬의 진실'이라는 글을 보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남이섬이 친일파 후손의 것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아니 남이섬이? 나라 것이 아니고? 개인 것이라고?

친일파 후손의 것이라니!

탐관오리였으며 한일합방에 공을 세워 작위를 받은 사람의 후손의 소유라니.

정말 하나씩 밝혀지는 친일파 후손들의 재산이야기에 분노로 속이 부글부글 끓게되네요.


일제강점기, 식민통치를 당한 시기를 우리는 학창시절 제대로 배우고 넘어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근현대사는 시험에 나오지않는다며 대충 넘어갔는데요.

정작 제대로 알아야할 것들은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답답합니다.

TV 속 아이돌에게 너희는 왜 제대로 역사를 모르냐며 손가락질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왜 제대로 알려주질 못했느냐 반성해야할 때란 생각이 듭니다.

일본 정부가 10억엔이라는 돈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을 없던 것으로 하려고 하죠.

돈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역사'를 알아야 이해할 수 있는데 말이죠.

세상엔 돈으로 해결될 수 없다는 걸 도대체 왜 모르는 것일까요.

친일잔재를 아직도 청산하지 못한 것은 역사를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기때문이겠죠.

친일재산을 제대로 몰수하지 못한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끝이 아닌데 말이죠.


"우리가 지금 한국인으로 당당하게 살 수 있는 것은 대의를 위해 모든 걸 희생한 독립운동가와 그 가족들 덕분이야."


그렇습니다. 역사 속에서 우리가 꼭 잊지 말아야할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을 버리고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애쓰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그의 가족들.

얼마 전 무한도전에서 안창호 특집을 다뤘는데요.

'안창호'란 인물은 그저 교과서 속 인물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들의 자손이 그를 기리며 동시대를 살고 있을거란 생각은 해보질 않았어요.

어느 순간 '모든 걸 희생한 독립운동가와 그 가족들'을 너무 잊고 살았단 생각이 듭니다.


​'일제강점기 보물찾기'에서는 교과서에서 알려주지 않았던 독립운동가와 그들의 가족에 관한 이야기들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가치로 600억 원에 이르는 전 재산을 만주 신흥 무관 학교를 세우는데 썼던 이희영 6형제,

이희영의 아내로 남편과 함께 독립운동을 펼친 이은숙,

독립운동가들 중 가장 높은 현상금이 걸릴 정도로 일본이 두려워하던 의열단의 김원봉 등

우리 잊지말고 기억해야할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일제의 말을 잘 듣는 친일파에게는 당근을, 그러지 않는 자들에게는 채찍을."

책 속 이 말이 왜 이리 가슴에 콕 박히는 것일까요.

지금과 뭐가 다른 것인지 참 안타깝기만 합니다.

아이들에게 우리의 역사를 알려주기 위한 책들을 많이 접하게 해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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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1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51
곰돌이 co. 글, 한현동 그림, 천종식 감수 / 아이세움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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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반 진담반으로 바나나 멸종되기 전에 많이 먹으라는 말을 요즘 많이 듣게 되는데요.

실제로 바나나 중 '그로미셀 바나나'라는 종은 캐번디시 품종보다 맛도 좋고 상품 가치도 있었지만

곰팡이에 의해 멸종되었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가 먹고 있는 바나나도 곧 이렇게 멸종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최근엔 멸종을 막기 위해 새로운 종들이 나오고 있다고 하네요.

곰팡이균이 뭐길래?


미생물 세계를 알아보는 살아남기 시리즈로 한번 살펴봤어요.

살아남기 시리즈는 아이가 참 좋아하는 시리즈인데요.

한번 보고 끝나지않고 생각나면 또 꺼내보고 또 보는 반복해서 읽어보게 되는 책이에요.

학습만화라서 아이들이 더 흥미를 보이기도 하죠.

도서관 살아남기책은 아주 너덜너덜합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미생물'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나노 사이즈로 작아진 지오와 일행의 모험을 담고 있습니다.

무시무시한 외모의 곰팡이세계에서 이번에는 어떻게 살아남을까요?

미생물은 정말 작은 크기라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는 볼수가 없는데요.

인류 최초로 살아있는 미생물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네덜란드의 안톤 판 레벤후크라는 사람이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그가 관찰했던 현미경은 지금과는 좀 다른 모습입니다.

하지만 성능이 좋아서 사물을 최대 270배나 볼 수 있었다고 하니 대단한 것 같아요.

물방울 안에서 벌레처럼 움직이는 아주 작은 생명체를 발견한 것이 최초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최초의 현미경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맨눈으로 볼 수 없는 미생물. 역시 네덜란드사람이 처음 만들었네요.

안경사 자카리아스 얀센이라는 사람이 렌즈 두 개를 겹치면 사물이 확대되어 보인다는 것을 알아내서

볼록 렌즈와 오목 렌즈를 결합한 최초의 현미경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작은 미생물은 관찰하진 못했다고 해요.

이처럼 우연한 발견으로 새로운 것들을 또 만들어 낼 수도 있겠죠.

학습만화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중간 중간에 나오는 '서바이벌 미생물 세계 과학상식'부분에서는

실사와 함께 다양한 과학이론과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서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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