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여러 가지 탈것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18
봄봄 스토리 글, 이정태 그림, 한국초등과학교육학회.전영석 감수 / 아이세움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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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고 생각했어요.
아이들 과학 상상화에나 등장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있다고 합니다.
비행기와 자동차의 기능이 합쳐진 '비행 자동차'.
현재까지 개발에 성공한 비행 자동차는 세 종류나 있다고 하니... 아니 벌써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목적지를 입력해 놓으면 스스로 자율 비행까지 가능하다고 하고
일반 주유소에서 가솔린 연료를 사용할 수도 있는 자동차라고 하니 조만간 실제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얼마 전 뉴스를 통해 하늘을 나는 슈퍼보드가 실제로 개발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사람들의 상상 속에만 존재하는 것들이 점점 눈으로 볼 수 있게 되는 것 같아 신기합니다.

 

이번에 보게 된 브리태니커 만화백과는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여러 가지 탈것]입니다.
비행기, 자동차, 자전거등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이야기에요.
1800년대 영국에서는 기관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경주 대회가 열렸다고 하는데요.
어떤 기관차들이 참가했을까요?
그림만봐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입니다.
지금과는 너무도 달랐던 예전의 탈 것들을 책을 보기 전에 미리 상상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탈것의 역사를 보면 미래엔 어떤 것들이 나올지 더 궁금해지게 됩니다.
상상도 못할 것들이 등장하겠죠. 이미 하늘을 나는 자동차, 하늘을 나는 슈퍼보드가 등장한 것을 보면 말이죠.
과학탐구대회 전에 이 책을 먼저 보여주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보이기 시작한 전기 자동차가 1800년대에 처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바로 발명왕 에디슨이 만들었다고 하네요.
자동차의 모습도 멋진데 전기로 가는 자동차라니!
발명왕 에디슨은 정말 대단합니다.
안타깝게도 축전지의 충전이 오래 걸리는 등의 문제로 상용화되지는 못했다고 하네요.
지금도 충전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고 있는데 언제쯤 스마트폰 충전하듯이
손쉽게 전기 자동차를 쓰게 될까요?

 

최초의 지하철은 어땠을까요?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당연히 전기로 가는 전철을 생각할 것 같은데요.
세계 최초의 지하철은 영국 런던 지하철로 증기를 이용했다고 합니다.
증기 기관차의 연기가 빠져나가기 위해 환기구를 설치했다고 해요.

 

최초의 비행기!하면 라이트형제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처음으로 비행 기구를 타고 비행에 성공한 사람은 독일의 항공 기술자 오트 릴리엔탈이라는 사람이었다고 해요.
이 사람을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 것 같아요.
더 안타까운 사실은 비행 중 강풍을 만나 추락해 목숨을 잃었다고 하는데요.
그 사고가 없었다면 라이트형제보다 더 대단한 비행기를 발명해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지않았을까란 생각도 들어요.


최초의 자전거는 어떤 형태였을까요?
페달과 브레이크가 없는 형태였다고 하는데요.
유아들이 타고 다니는 자전거의 형태가 바로 요거였군요!
탈것의 역사를 살펴보니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정말 많네요.
남자아이들뿐 아니라 여자아이들도 모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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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유전과 혈액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17
봄봄 스토리 글, 김강호 그림, 신동훈 외 감수 / 아이세움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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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만화백과 ✔ 유전과 혈액


아이들 책을 보면서 제가 더 흥미롭게 보게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바로 [유전과 혈액] 이 책의 경우가 그랬습니다.

기존에 내가 알던 것이 다가 아니었어~.

새롭게 알게되는 것들이 많아지는 책은 계속 손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도 책을 읽으면서 이런 재미를 알아야하는데 말이죠.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유전과 혈액. 이번 권에서는 과학 교과서에서 보던 이야기들을 좀 더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역시 그림이 많이 들어가야 기억에 더 많이 남는가 봅니다.

시험과 연관이 없어야! 더 눈에 잘 들어오는지도 모르겠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ABO식 혈액형은 1901년 란트 슈타이너 박사의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고 합니다.

흔히 알고 있는 A형, B형, O형, AB형을 말하죠.

 

​O형은 누구에게나 수혈을 할 수 있다고는 알고 있었는데요.

O형에게만 수혈을 받을 수 있네요.

AB형은 누구에게나 받을 수 있는 혈액형이었어요.

  

드라마를 보면 엄마, 아빠의 혈액형 사이에서 절대로 나올 수 없다고 친자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있었죠.

아빠가 A형이고 엄마가 B형인데 아이가 O형이 나온다면?

AO, BO인 부모 사이에서는 O형이 나올 수도 있네요.

A형과 B형인 부모 사이에서는 A,B,O,AB 모든 혈액형이 나올 수 있다는 사실.

혈액형만으로는 친자를 가린다는 건 어려울 듯합니다.

 

희귀 혈액형도 존재합니다.

Weak-A형, Weak-B형, 밀텐버거형, MkMk형, 바디바바디바혈액형등 생소한 혈액형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 

혈액형으로 성격을 알 수 있다고들 하는데 실제로 정확하지 않다고 해요.

심리적 영향 때문에 맞는다고 생각되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동안 혈액형 성격에 갇혀서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며 소심하게 행동했다면 조금은 탈피할 필요도 있겠어요.

세상에 혈액형으로 성격을 파악하는 건 어리석은 짓일지도!!

B형 남자는 안 좋다는 그런 편견을 갖게 되는 일은 없어야겠어요.


혈액은 왜 병에 담지 않는지 궁금한 적 없나요?

처음에는 유리병에 담았지만 유리병이 깨지기 쉬워서 플라스틱 혈액 주머니에 보관하는 것이라고 해요.

혈액 주머니에도 이런 사연이!!

 

아이들이 이 책을 보게되면 엄마, 아빠를 자세하게 쳐다보게 되겠어요.

혀를 말아보고 쌍커풀을 보고 귓불이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고

자신과 어떻게 다른지 확인해보게 되겠는데요.

엄마가 쌍수를 하고 비밀로 했다면 미리 밝히시는 것도 좋겠어요.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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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조류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16
봄봄 스토리 글, 박선영 그림, 한국초등과학교육학회.신동훈 감수 / 아이세움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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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 대한 모든 것✔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조류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신간이 또 나왔네요.

보면 볼수록 탐이나는 전집입니다.

어릴 적 학습만화는 아니지만 이와 비슷한 종류의 백과사전이 있었어요. 그것도 전집이었어요.

그러고보면 울친정아버지, 명작동화부터 위인전, 백과사전까지 전집으로 정말 많이 사주셨네요.

지금 제가 책을 좋아하는 건 다 아버지 덕분이란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에 본 책들인데 수십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표지며 안의 내용들이 드문드문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대학졸업때까지 그 책이 있었는데... 친정아버지, 어느 순간 집에 있는 책들을 다 내다 버리셨더라고요.

제일 애정하는 책들과 함께. 아이고 이런.

책은 정말 두고 두고 가지고 있어야겠단 생각이 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린 시절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좋은 책들을 많이 접하게 해주고 싶어집니다.

아이들이 커서 저처럼 어린 시절을 떠올릴 땨 기억되는 책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있을 때 바로바로 대답해 주면 좋을텐데요.

요즘엔 인터넷 검색으로 다 찾을 수 있다고 하지만 정확도는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정보만 딱 찾아주질 않으니 역시 제대로 된 답은 책을 통해서 찾는 게 최고.

새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브리태니커 만화백과입니다.


​새의 발가락이 몇 개인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새의 발가락은 보통 네 개인데요. 먹이와 사는 곳, 움직이는 방법에 따라 발 모양이 다른 것이라고 합니다.

오리류의 발은 물갈퀴가 있고 맹금류의 발은 사냥하기 알맞게,

나뭇가지에 앉아 생활하는 새의 발가락이 다른 것은 당연한 것이겠죠.

그림과 사진을 통해서 왜 이런 형태가 되었는지를 알게 되네요.

발가락뿐아니라 날개모양도 생활 방식에 따라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새는 세계적으로 약 9,000여 종이 산다고 합니다.

엄청납니다. 내가 알고 있는 새가 다가 아니라는 사실.

멸종위기에 놓인 새들을 보면서 또한번 놀라게 되네요.


​새의 뼈는 가볍다고는 들었는데 실제 뼈를 본적은 없는데요.

책 속에는 실사진과 함께 세부설명이 달려있습니다.

새의 뼈는 대부분 공기뼈로 뼛골 대신 공기가 차있어서 공기뼈라고 부른다고 해요.

그럼 약해서 부러질 것 같지만 실제로는 촘촘하게 기둥이 있는 형태라서 튼튼하다고 합니다.

뼈 무게가 몸무게의 20분의 1밖에 안된다는 사실도 놀랍습니다.


​요즘 날이 좋아서 까치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그만큼 길에 배설물들이 넘쳐납니다.

새는 날아다니면서도 배설물을 분출한다고 하는데요.

빨리 자주 배출해야 몸이 가벼워져서 그렇다고 해요.

새의 소화 과정에서 당연한 일이기도 할텐데 사람에게는 참 곤란한 과정이네요.


​​비둘기는 새끼에게 젖을 먹인다는 사실!

모이주머니 안쪽 벽이 두꺼워져 액체 상태로 녹아 나오는 물질을 먹인다고 해요.

암수 모두 만들어 낼 수 있고 펭귄도 자신의 위벽이나 식도의 점막을 녹여서 펭귄 밀크를 새끼에게 먹인다고 하네요.

알면 알수록 신기한 새 이야기입니다.

​도도새가 멸종되었다고만 알지 카바리아 나무까지 멸종되었다는 것은 몰랐습니다.

도도새가 카바리아 나무 열매를 먹고 배설을 해야 씨앗이 자랄 수 있는데 도도새가 없으니 자연스럽게 사라졌다고 하네요.

세상에 멸종되야할 생물은 존재하지않겠죠.

새를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많은 것들을 보여줄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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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10 - 시간 탐험 일기 윔피 키드 시리즈 10
제프 키니 글.그림, 김선희 옮김 / 아이세움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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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는 중학생의 일기다.

물론 실제 중학생이 쓴 글은 아니다.

제프 키니라는 저자가 90년대 인터넷에 연재를 했고 큰 인기를 끌어 책으로 출판되고 영화로도 제작이 되었다.

그가 그린 만화는 프로 만화가같지 않다고 해서 거절당했다고 하는데

아이들은 윔피키드 속 그의 만화를 프로답지않아서 더 좋아하는 게 아닐까.

진짜 중학생이 쓴 일기를 들여다보는 기분이 바로 이 책의 매력이다.

주인공 그레그는 형 로드릭과 동생 메니 사이에 낀 둘째다.

둘째의 이미지를 그대로 갖고 있는 그레그.

힘없이 구부정한 마른 몸매에 뭔가 세상에 불만이 있는 듯한 표정의 소유자 그레그.

아이들은 별다를 것없는 평범해 보이는 그레그의 일상을 통해 늘 똑같아 보이는 일상에 재미를 더할 듯하다.


​이번 윔피키드 10권은 기존 출판사가 아닌 미래엔 아이세움에서 출간되었다.

출판사가 바뀌면 양장본의 이미지등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은데

기존과 별반 다르지않았다.

2007년에 처음 출간되고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는 시리즈다.

큰 아이도 한동안 빠져서 책이 출간될때마다 하나 둘 사모았던 기억이 있다.

이제 둘째도 윔피키드의 매력에 빠질 것 같다.

이번 권에서는 스마트폰없는 세상, 첨단 기술의 혜택이 없는 옛날 방식으로 살아야하는 그레그의 이야기다.

스마트폰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끔찍한 설정이다.


​글밥많은 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겐 윕피키드와 같은 책이 글읽는 재미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일기쓰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도 글 중간중간 그림을 그려가며 적는 일기쓰는 방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아이가 자신의 이야기를 이런 식으로 적은 일기를 갖게 되다면 정말 좋겠단 생각이 든다.

그렇게 생각하면 그레그는 절대 평범한 중학생 소년은 아니다.

학원과 집, 학교만을 오가는 우리나라 중학생은 절대 경험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니 말이다.


저자는 매사추세츠에 UNLIKELY STORY라는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는데 궁금해진다.

과연 어떤 서점일지. 서점이름만큼 윔피키드만큼 평범하지않은 곳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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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실험왕 35 - 생태계와 환경 내일은 실험왕 35
스토리 a.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이창덕 감수 / 아이세움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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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실험왕 친한경 가습기로 어버이날 카네이션 대신해요~!

 

단기방학 숙제로 어버이날 카네이션 만들기가 있네요.

어버이날이지만... 아직까지 전 카네이션이 좋진않더라고요.

부모님께 드리긴하지만~ 제가 받기로는 그다지.

여성스럽지 못해서 그런가요? 꽃다발 받는 걸 즐기질 않아요.

남편이 꽃다발 들고오면 "얼마주고 샀어?", "돈으로 줘" 이런 말이 튀어나올 듯 합니다.

그러고보니 절 아는 건지 아직까지 꽃다발을 들고오진 않네요.

살림하는 아줌마라서 그런가요? 꽃보다는 좀 더 실용적인 것을 내놔라!하게 됩니다.

 

​오호! 내일은 실험왕에 친환경 기화식 가습기 만들기 실험키트가 있네요.

펜트로 만드는 꽃입니다.

아이들 학습도 하고 꽃도 만드는 활동이라서 카네이션은 이걸로 대신하는 걸로~!

 

​종이컵에 물을 계속 담아가면서 쓰는 가습기입니다.

컵의 물이 2-3시간 정도 지나면 펠트꽃에 흡수가되는 친환경 기화식 가습기를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젖은 수건을 옷걸이게 걸어두던가하는데 펠트를 이용한 이런 방법도 있네요.

  

이 실험은 기화식 가습기의 원리를 알 수 있는 실험키트라고 합니다.

펠트대신 한지를 사용해도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부직포는 사용하지 말라고 하네요. 부직포는 제작 과정에서 화학처리를 한다고 해요.

그래서 아이들 장난감 만들때 펠트를 사용하나봅니다.

부직포가 펠트랑은 다르다는 걸 지금에서야 알았어요.

  

가습기 물은 반드시 수돗물을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수돗물에 포함된 불소 성분이 세균번식을 막는다고 하네요.

정수기물은 소독이된 물이라서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고 하니!

물도 잘 살펴보고 써야겠는데요!!

 

가습기로 사용하는 펠트는 매일 세척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먼지도 많이 쌓이고 하니 깔끔하게 사용하면 좋겠죠.

베이킹파우더물에 담가 두면 쉽게 세척할 수 있으니 편한 가습기입니다.

 

​대부분 실험키트에 부재료 따로 준비할 필요없이 다 들어있는데

이번에는 펠트지만 들어있었어요.

고무줄과 양면테이프가 필요해요.

이왕이면 둘다 들어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내일은 실험왕과 내일은 발명왕 만들기를 하다보면 은근 양면테이프가 많이 필요하더라고요.

사은품으로 양면테이프나 개인적으로 준비해야하는 가위,풀,고무줄 등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습기 두개를 만들 수 있어요.

두 아이 모두 부지런히 만들기 시작합니다.

책의 순서를 잘 보고 만들어야 실패하지않아요.

꽃을 만들다가 잘못해도 문제없네요.

마음대로 원하는 꽃모양으로 만들어가요.

 

​두 아이가 만든 다양한 꽃입니다. 오~ 예쁘네.

어버이날 카네이션 선물 이정도면 충분해!

이런 선물도 좋겠죠?

​두 아이 뭔가 아쉬웠는지 사진 편집해서 카톡으로 보내옵니다.

그래~ 엄마에겐 너희 둘이 꽃이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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