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사랑이었네 [제2회 블로거 문학 대상 에세이 2위]

한비야 지음 / 푸른숲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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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발전소,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비야언니. 늘 하시는 일 잘 되시길...


 
 
전호인 2010-06-28 18:37   댓글달기 | URL
무릎팍도사에 나온 분들중에 인상 깊게 남는 분이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감히 범접하기 어려운, 그러나 우리와 늘 가까이 있는 그녀를 보면서 느낀 것이 많습니다.
그녀의 열정!!!!!

미설 2010-06-30 09:23   URL
맞아요, 대단한 열정과 긍정적 마인드의 소유자인것 같아요!

순오기 2010-07-09 00:54   댓글달기 | URL
행복발전소에서 제공하는 에너지를 우리도 좀 얻어야겠죠.^^

미설 2010-07-10 00:18   URL
순오기님은 에너지 발전소세요^^

씩씩하니 2010-08-24 09:20   댓글달기 | URL
아~ 맞아요..나보다 나이도 많은데 그 열정은!!
열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니 인정도 받게되고 그런 인연으로 유니세프에서 일하게 되어..
전 그게 제일 부럽드라구요...
저만 뜸한 줄 알았는대...님이 뜸하신것 같아서...음...어디 계세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15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롤프 레티시 그림 / 시공주니어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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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정말 재밌게 봤던 말괄량이 삐삐가 아직도 머릿속에 그대로다.알도도 재밌단다


 
 
 





오빠가 하는건 뭐든지 저도 해야 직성이 풀리는 둘째.
오빠 인라인 스케이트를 신고 제대로 일어선다. 자기것도 따로 사주라고 조르는 중이다.
그냥 좀 기다렸다 물려받아쓰면 안되겠냐, 봄아! 

2010/03/14



 
 
하늘바람 2010-03-19 11:20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봄이 세상에 완전 멋있어요. 어쩜어쩜.

미설 2010-03-20 01:10   URL
ㅋㅋ 감사합니다^^

무스탕 2010-03-19 14:52   댓글달기 | URL
아유~~~~~!!!!!! 봄이 큰것좀 보세요!!!!
알도가 봄이한테 꼼짝을 못하겠군요 ^^

미설 2010-03-20 01:11   URL
맞아요, 알도가 봄이한테 꼼짝 못해요~
그런데 봄이 역시 알도말이라면 꼼짝 못하니 이런 관계를 뭐라해야할지...

메르헨 2010-03-19 14:54   댓글달기 | URL
표정이 야무져요...^^잘 탈거 같은걸요~~

미설 2010-03-20 01:12   URL
그냥 제 생각엔 내년쯤부터 타면 좋겠다 싶어요^^

울보 2010-03-19 15:01   댓글달기 | URL
와 봄이가 아주 많이 컸네요,,

미설 2010-03-20 01:13   URL
그죠~ 많이 컸지요^^ 제가 넘 오랫동안 사진을 안올리기도 했고요..

세실 2010-03-19 16:32   댓글달기 | URL
정말 봄이 많이 컸네요. 눈매가 예사롭지 않아요.
매사 똑 부러질듯^*^

미설 2010-03-20 01:14   URL
좀 똑 부러지기는 하는데 낯을 많이 가려요.. 그래서 좀 힘든 부분이 있지요.

한샘 2010-03-19 21:55   댓글달기 | URL
봄이의 카리스마!!!
아무래도 사주셔야 될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미설 2010-03-20 01:15   URL
ㅋㅋ 사촌언니들 신던것 큰 거라도 갖다 신겨야할 것 같아요.
아직 발이 많이 작아서 아마도 맞는것 없지 싶어요.

순오기 2010-03-19 22:26   댓글달기 | URL
아유~ 어쩜 저렇게 다정하대요~ 연인 같아요.ㅋㅋ
오빠 거 물려받으려면 너무 멀어요~ 걍 사주세요.^^

미설 2010-03-20 01:17   URL
하긴 저게 제대로 맞으려면 좀 멀긴해요^^
둘이 꿍짝이 잘 맞긴 한데 어쩔수없는 경쟁관계라...

프레이야 2010-03-19 23:53   댓글달기 | URL
남매, 많이 컸군요. 봄이는 더더 야물어졌네요.
보기 좋은 그림이에요.

미설 2010-03-20 01:18   URL
감사합니다. 봄이는 제가 봐도 작년 한 해 동안 많이 컸어요^^

2010-03-20 15:30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3-22 06: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3-22 00:08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3-22 07: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3-28 22:53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3월도 막바지로 접어든다. 

작년 한 해 동안 많이 큰 아이들, 둘 다 유치원이랑 초등학교에 2년차다보니 이제 조금씩 여유가 생긴다. 애들도 엄마도 이제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는 느낌이다. 그래서 이번주는 이런 안정된 느낌을 즐기면서 팅팅 놀았다. 다음주부터는 바깥일을 도모해봐야지~^^

알도는 물론이고 봄이는 이제 완전 언니느낌이다. 물론 집에서는 어쩔 수 없는 막내티를 내지만 엄청난 학구열을 자랑하며 
늘 '공부'를 한다. 봄이왈, '난 공부가 재밌어서 하는거야~' 라나... 오빠가 억지로 하는걸 반대로 하면서 엄마에게 사랑받기위한 몸부림이다.    

요즘 울아그들이 열광하는건 글라스데코와 팽이, 노래 외톨이야..

2010/03



 
 
하늘바람 2010-03-19 11:22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좋으실것같아요. 어쩜 공부가 좋다는 봄이. 재미있게 가르쳐 주셔서 그렇겠지요. 알도는 얼짱이네요. 멋져요

미설 2010-03-20 01:19   URL
태은이도 만만치 않던걸요 뭐^^

무스탕 2010-03-19 14:53   댓글달기 | URL
알도가 소년이 되어가고 있어요.
봄이도 언니가 되어가고 있구요 ^^
알도야. 왜 서서 공부하고 있니? ㅎㅎㅎ

미설 2010-03-20 01:20   URL
ㅋㅋ 알도는 정말 자세때문에 잔소리 엄청 들어요.

울보 2010-03-19 15:02   댓글달기 | URL
알도도 이제 소년이네요,
그 유아티를 다 벗어버린둣 봄이도 많이 씩씩하게 자랐네요 ,
너무 멋진 남매입니다,

미설 2010-03-20 01:20   URL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젠 소년, 소녀더라구요. 저희가 그만큼 나이를 먹은거겠죠?^^

한샘 2010-03-19 21:46   댓글달기 | URL
앗! 미설님 반가워요~
알도와 봄이 사진에서 밝고 생동하는 에너지를 느껴요.
아~ 참 사랑스러워요~ 빛나는 아이들이에요.

봄이의 불타는 학구열은 이미 예상했어요^^
미설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래요~

미설 2010-03-20 01:21   URL
ㅎㅎ 늘 감사합니다. 님도 좋은 주말 보내길요^^ 날씨가 나쁘다니 주의하시고요~

순오기 2010-03-19 22:27   댓글달기 | URL
알도랑 봄이 본지 오래됐는데~ 쑥 자란 거 같아요.
학구파 남매~ 든든하시겠습니다.^^

미설 2010-03-20 01:22   URL
네 가을 겨울 쑥~ 자라더라구요. 시간이 어떻게 가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요즘.

조선인 2010-03-20 15:29   댓글달기 | URL
해람이도 하루종일 외톨이야를 부르고 있어요. 확실히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입니다.
그나저나 학구파라니, 부럽습니다. ^^

미설 2010-03-22 06:55   URL
제목을 잘못 붙인것 같아요;; 사진만 학구파인데^^

2010-03-28 22:55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작은 생쥐와 큰스님 풀빛 그림아이 20 
마리 말라르 그림, 디안느 바르바라 글, 전채린 옮김 / 풀빛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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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불교적인 색채가 강한 내용인가 했는데 '겉모습이 호랑이로 변한다 한들 생쥐의 마음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면 언제나 고양이를 무서워할 수 밖에 없다'는 우화를 통해 겉모습이 아닌 속모습이 우리를 지배하며 중요하다는 진리를 전달하는 책이다.  

생쥐가 고양이로 변하고 다시 개로 변하고 다음엔 호랑이로 변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고양이가 무서워서 큰스님에게 그때마다 더 무서운 동물로 변하게 해달라며 스님방 양탄자로 파고드는 모습이 동물이 커질수록 재미가 있다. 아이들도 반복되는 이야기와 생쥐의 귀여운 거짓말들이 재밌다며 재밌게 읽었다. 마지막에 스님이 직설적으로 들려주는 교훈이 속시원한 느낌이며 속모습,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정말 생각해보게 한다.



 
 
순오기 2010-01-09 13:08   댓글달기 | URL
이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나온 것이 있었네요~
전채린 옮김인데, 전혜린의 동생 전채린 일까요?^^

미설 2010-01-10 11:37   URL
저도 그런 생각해봤는데요 정확한건 모르겠어요. 연세가 있으신분인가봐요. 그러니 가능성이 있긴 하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책세상 2010-01-09 13:42   댓글달기 | URL
다음 도서관 나들이 때 찾아볼 책으로 찜~했어요. ^^

미설 2010-01-10 11:37   URL
재밌는 책이었어요^^ 반가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샘 2010-01-10 01:07   댓글달기 | URL
미설님, 반가워요~ 이렇게 재밌는 그림책이야기를 들으니 기분 좋아져요~
미설님과 알도 봄이가 함께 책읽는 모습이 그려져요^^

미설 2010-01-10 11:37   URL
헤헤, 저도요^^ 자주 못 들어오지만 늘 님들 소식이 궁금해요. 저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르헨 2010-01-10 15:34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오랫만에 뵈어요.^^
새해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미설 2010-01-10 22:02   URL
네~ 감사합니다. 님도 멋진 한 해 되길 기원할께요. 요즘 출퇴근하느라 힘드시죠?

2010-01-23 20:42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27 21:39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