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ving Target (1949) : 움직이는 표적

(종이책 절판이고 전자책으로 나온 적은 없지만 전자도서관에 있음)




The Drowning Pool (1950)




The Way Some People Die (1951)




The Ivory Grin ou Marked for Murder (1952)




Find a Victim (1954)




The Barbarous Coast (1956)




The Doomsters (1958)




The Galton Case (1959)





The Wycherly Woman (1961) : 위철리 여자




The Zebra-Striped Hearse (1962)





The Chill (1964) : 소름




The Far Side of the Dollar (1965)





Black Money (1966) : 블랙 머니




The Instant Enemy (1968)




The Goodbye Look (1969)





The Underground Man (1971) : 지하인간




Sleeping Beauty (1973)




The Blue Hammer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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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8일 이후부터 자리를 비웠네요.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전 프랑스 거주자)
간 김에 가족들과 함께 대만 여행도 다녀왔고요.

한 달을 비운 셈인데 여행과 한국 체류 기간 동안은 물론이고
그 기간 전후로 일 마무리하고
밀린 일 시작하면서 책 읽을 여유가 거의 없었습니다.

2017년 기운차게 시작했다가 용두사미가 된 느낌이지만
마무리를 잘해야겠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냈구요.
친구들도 지인들도 만나고 행복했습니다.

여전히 여유가 많진 않지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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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7-12-14 17: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블랑코님 가족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블랑코 2017-12-15 03:22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

stella.K 2017-12-14 1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블랑코님 프랑스에 사십니까?
살짝 부러우면서 블랑코님과 급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ㅎㅎ
더구나 안경테가 제거랑 비슷합니다.^^

블랑코 2017-12-15 03:24   좋아요 1 | URL
^^ 여기 산 지 벌써 13년이네요. 친하게 지내요~~ 이번에 가서 안경 새로 맞췄는데 (사진에 나온 건 갈 때 사진이라 옛날 안경테고 새로 한 건 모양은 같은데 빨간색이에요) 다 동그랗고 커서 맘에 드는 거 찾느라 좀 힘들었습니다. ㅎㅎㅎ
 
경관 혐오 동서 미스터리 북스 64
에드 맥베인 지음, 석인해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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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번역은 엉망인데(뒤에 나오는 또 다른 중편 한밤의 공허한 시간은 괜찮다) 황금가지에서 나온 번역본 경찰 혐오자가 종이책 밖에 없어서 동서판으로 읽을 수밖에 없었다. (종이책 못 사는 해외동포임 ㅠㅠ)

형사들은 사건 해결했다고 돈 더 받는 것도 아닌데, 경비 정상도 제대로 안 해주는데도 사건 해결을 위해 묵묵히 일한다. 맡은 일이니까... 전설의 87분서 시리즈. 동서 번역이 깎아 먹은 별점 사심 가득한 애정으로 별다섯 빵빵 채워준다.

책에 실린 이야기 둘 다 어디선가 본 듯한 이야기이지만 이게 원조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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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실 해밋 - 중국 여인들의 죽음 외 8편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4
대실 해밋 지음, 변용란 옮김 / 현대문학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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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예전부터 읽다가 중간에 내버려둔 책들 다 끝냈다. 대실 해밋 단편들 첨엔 재미있더니만 비슷한 시대 작가들 책을 더 읽어보니 상대적으로 재미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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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정희 : 서정희 에세이 - 쉰다섯, 비로소 시작하는 진짜 내 인생
서정희 지음 / arte(아르테)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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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전자도서관 신간에 뜨길래 새로 나온 한국 문학인 줄 알고 빌렸다. 연예인 서정희 씨 이야기인 줄 책 읽다가 알았고 엘리베이터 사건이 뭔지 몰라서 검색해보고 충격받았다. 외국에 살아서 전혀 모르고 살았다. 서정희 씨 에세이인 줄 알았다면 안 빌렸을 텐데 모르고 빌린 덕분에 불행했던 한 여자를 알게 됐다. 지금은 다시 재기한 모습 같아서 안심이 된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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