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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것을 누구에게 배운 적이 없고, 아이를 양육하는 것도 배운 것이 없이

그저 육아서적을 읽으면서 나름 최선을 다하는 엄마이고자 했는데.... 가끔 그 다짐이

흔들릴 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때는 내가 하는 이 일이 과연 맞는건지, 정말 내 아이를

위한 일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된답니다. 내가 어떤 목표를 바라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건지, 아니면 정말 아이의 행복을 위해 달리고 있는건지 오늘처럼

물음표가 가득한 요즘 읽어보고 싶은 책들을 골라보았어요.

 

 

  7살 우리 큰애... 무슨 일이든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는데

  엄마가 그리 키웠는지 뭐든 소심하고 틀리면 어쩌나하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틀려도 괜찮다 괜찮다

  말은 해주었지만 정작 엄마가 아이에게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야한다는 걸 은연중에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는 오늘이예요.

  아이에게 위축감을 주는 말보다 힘을 주는 365일

  긍정의 한마디를 실천하고 싶어서 골라본 책이랍니다.

 

 

 

 

 

 

  요즘 책에도 육아법이 난무하지만 주변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사이에도 육아법이 각기 다르더라구요.

  무조건 책을 따라갈 수도, 주변을 따라갈 수도 없는데

  흔들리지 않는 육아를 위해서 엄마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 도움을 받고 싶어요.

 

 

 

 

 

 

 

 

 

 아이가 학교에 가게 되면 꼭 한번 치러야 할 독서록 전쟁.

 큰 아이가 7살 예비 초등생이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독서록 작성법과 지도방법에 도움을 받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천천히 워밍업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골라본 책이예요.

 

 

 

 

 

 

 

 

  즐겁게 공부하고 효과적인 학습효과를 얻어낼 수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겠죠.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교육선진국 핀란드의 혁신적

  공부법을 소개하고 있어서 읽어보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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