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놀이 꼬마 그림책방 11
한태희 글 그림 / 아이세움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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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구름의 하늘.

내 마음도 이렇게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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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태어났으니 산다 - 열심히 살기는 귀찮지만 잘 살고는 싶은 나를 향한 위로의 한마디
해다홍 지음 / 놀(다산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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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을 꼭 찌르기보다, 겉을 핥아준다.
창작의 노력과 기발한 생각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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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했으면 이익을 내라 - 손님이 줄 서는 가게 사장들의 돈 버는 비밀 자영업자를 위한 ‘가장 쉬운’ 장사 시리즈
손봉석 지음 / 다산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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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안 좋아서 별3개가 아니다.
다만, 요약해서 핵심만 알려줘도 될 책이기에 별3개다.
핵심+이해시키기위한 설명이 255페이지다.
사업을 시작하려는 초심자나 적자에 허덕이는 분들이 꼭 보시길.

사브와르 비브르
=삶을 삶답게 산다.

오타
P76 무적 즐거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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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영단어 어설픈 연상법으로 절대로 외우지마라 - 논리적 영단어 연상법
송홍주 지음 / 허니출판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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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리뷰가 2018년 1월 근처에 다 몰려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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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거북이 - 3~8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18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 그림, 라 퐁텐느 글 / 보림 / 199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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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쁘다.

아래는 학생때 생각했던 글이다.


-시합 후

토끼는 거북이에게 진 것이 아무리 생각해도 분하다. '시합 중간에 자는 바람에 어처구니없이 졌다. 그렇기에 정말로 진 것이 아니다.' 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거북이에게 재시합을 요구하고 거북이는 기꺼이 수락한다. 복수를 하고 싶어 생각해낸 것이 함정설치이다. 시합 전 날 함정을 파놓고 거북이를 톡톡히 망신주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은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생각을 한 스스로를 칭찬한다. 시합 당일, 토끼는 또 여유롭게 시합을 한다. 꽃도 보이고, 나무도 보이고, 햇살은 또 어찌나 좋은지. 또 잠이 들어버렸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일까. 함정에 빠져야 할 거북이가 또 이겼다. 알고 봤더니 거북이는 이미 함정을 알고 있었다. 부지런한 거북이는 시합 전 날 미리 사전답사를 하며 함정을 발견한 것이다. 토끼는 그제야 땅을 치며 후회를 하지만 이미 시합은 끝났고 함정까지 만들어 놓는 바람에 망신만 더 톡톡히 당했다. 이래서 쓸때없는 꾀는 부리면 안된다. 그리고 요행을 바라서도 안되고, 정정당당하게 시합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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