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2018년도에 신영미디어를 통해 만난 책들이 정말 많네요. 로맨스에서는 토끼공작 작가의 <어린 왕은 성장한다> - 연하남, 존댓말, 왕(!)이어서 좋았고요, 할리퀸 로맨스는 아쉽지만 만나 본 책이 없네요. 로맨스 판타지에선는 한민트 작가의 <디어 마이 아스터> - 잔잔한 치유물이고 매끄러운 글이 인상적이었고 BL에서는 노에 작가의 <스투피드 러브>와 돌체 작가의 <더 파이널 커튼 콜>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19년에도 선물같은 좋은 책 많이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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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달을 쫓다> 온다 리쿠 작가 특유의 매력이 제대로 녹아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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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칵테일 레시피
고원희 / 말레피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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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읽었을 때는 흐음...???했는데 2편이 너무 좋았습니다. 3편은 1편과 비슷한 느낌?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한참 연하인 남자와 사귀는 여자의 마음이 참 절절하게 와 닿네요. ˝여자는 연상이어도 연하여도 욕을 듣는다.˝하...단편집 선호하지 않는데 흐름을 잘 잡은 단편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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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공작님의 유령신부 2 (완결) 공작님의 유령신부 2
박록주 지음 / 문릿노블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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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 다정남 공작님의 달달달한 사랑공격이 좋았습니다. 트레이시가 유령이 된 이유...가 석연치 않기는 했지만 한결같은 남자 에드가 공작의 순애보가 모든 것을 커버하네요. 오해가 생기지 않게 미리 말을 해 주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이야기의 진행을 위해서였고, 순정남 에드가의 순애보를 생각하면 그 정도 욕심은 용납 가능한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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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다정한 약탈자
전미소 지음 / 문릿노블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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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현실감은 없어도 강단있는 성격인 것은 좋았으나 남주의 생각이 너무 극단적이고 예상 가능한 전개여서 아쉬웠습니다. 도입부부터 사건 전개보다는 씬에 치중했는데, 덕분에 둘의 성격에 혼란이 와서 흐린 눈으로 봤네요. 문릿느낌 보다는 TL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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