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신화는 욕정 많은 제우스의 막장 드라마, 신들의 싸움, 질투, 납치, 절도, 헤라클레스의 완력 이야기.

삼국지는 패권을 차지하기 위한 온갖 권모술수의 전쟁 이야기.

이게 무슨 동서양의 고전인가? 나는 인정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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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30억년의 비밀 2부 - 공룡들의 천국
유정아 지음, 이융남 감수 / 푸른숲 / 199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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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뼈의 구멍은 무엇을 의미할까? 공룡이 기본적으로 두 발로 걷는 이족보행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졌다.

이족보행의 대표는 인간이지만, 사실 인간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유인원은 사족보행에 적합한 골격구조를 갖고 있다. 인간은 단지 두 손은 자유롭게 쓰기위해 척추에 S자의 탄력을 주어가며 무리하게 직립보행을 진화시켜온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척추에 무리가 가서 노년이 되면 허리가 굽는다든지 치질이라는 인간만의 질병이 많이 생긴다.
(46~47쪽 편집)

이족보행의 진화는 인간보다는 공룡에 더 최적화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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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라가 뭐가 좋다고
다들 미국 미국 하는지, 참.
위선적인 인간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한계는
미국의 죄악 속에 다 있다.

이 책은 결코 한 번에 다 읽을 수 없다. 마음이 황폐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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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이후부터 2차세계대전까지, 냉전기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자국민과 전 세계에 끼친 죄악은 끝도 없다. 미국은 다스리고 정복하라는 야훼의 문화명령(창세기)을 참 충실히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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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나는 노골적으로 부정직한 필름 편집으로 사기를 당한 사례가 두 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런 사례가 두 건밖에 없었다는 건 사실 행운이다. 가망 없는 논제를 주장하는 이들에게는 그런 사기를 치려는 유혹이 아주 클 테니까 말이다. 창조론자들은 창피하게도 계속 논증에서 져왔고, 기만은 그들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비빌 언덕’이므로, 내가 당한 사기가 둘 다 창조론자 조직의 짓이었다는 사실은 놀랄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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