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이 요가를 통해 ‘나’를 경험할 수 있던 분들의 이야기를 읽으니 또 요가를 하고 싶어지네요! 무엇보다 나를 돌보는 운동, 취미라 할 것들이 하나 쯤 있는 것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들로 스스로를 돌보고 있나요? 무엇이 되었든 여러분의 일상에 한 번 쯤은 미소와 편안함이 담기는 것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나마스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