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서 찬양단 첫 연습을 했다.
찬양단을 만들긴 한 2주 전 만들었는데
오늘이 첫 연습이었다.
성민이 오빠는 드럼 진아와 윤교는 피아노
나와 은별이 선희언니 성길오빠는 찬양을 불렀다.
잘 일치되지는 않았지만 처음한 찬양단 연습 재미있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