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서 가방에 넣고 들고다니기 좋았던 책
코타키나발루는 저렴한 물가와 착하고 순수한 사람들이 기억에 남는다.
리조트추천과 보르네오 증기기관차 추천이 좋았다.
맛집추천은 하지말아주세요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