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역 한서 7 : 열전 3 완역 한서 7
반고 지음, 이한우 옮김 / 21세기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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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서를 완역했다는 점에서 분명 가치가 있다. 아쉬운 점은 종종 보이는 오역이다. 예컨대 권60 <두주전>에서 ˝離制度之生無厭˝은 엉뚱하게 옮겼고, <효경>의 ˝孝無終始而患不及者未之有也˝ 같은 구절도 “효란 시작과 끝이 없어....”로 잘못 옮기고 있다. 전체적으로 손을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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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고통이란 주제를 두고 책들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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