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직원들에게 쓴 만큼 번다.
내 시간·돈·노력을 나눠주면 그 이상이 돌아온다.
그냥 시간을 내 이야기만 들어줘도 업무 성과가 올라간다.
그보다 더 좋은 투자는 없다.
난 경험적으로 이 사실을 깨달았다.
전에 근무하던 회사에서 인센티브가 나왔는데
너무 많이 받았다는 생각이 들어,
카메라를 사서 전 직원에게 하나씩 돌렸더니
그 이후 모든 일이 이상하게 성공적이었다.

- 시스코코리아 손영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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