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제자리걸음은 곧 퇴보를 의미한다. 특히 직장에서는 더욱 그렇다. 이는 자기 몸값을 낮추는 일이고, 더 나은 곳으로 나아가는 길을 막는 일이기도 하다.
미국의 경제 전문 웹사이트 CNN머니가 발행하는 잡지 '머니매거진'에 따르면 35~44세의 미국 근로자 4명 중 1명은 현재의 직장에서 10년 이상을 일하고 있고, 45세 이상에서는 2명 중 1명이 한 직장에 10년 이상 머물고 있다.
이들은 더 나은 대우와 직장을 원하면서도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다음은 머니매거진이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제시한 '경력을 키우는 21가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