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수능후.. 디자인관련학과라 학원을 미리 2개월정도 다닌후..그래도 걱정이 되서 포토샵에 관한 책을 찾아보았다.
그 당시..2년전에도 포토샵은 거의 5.5아니면 6.0을 사용하고..2년이 지난 지금도 그렇다. 나 역시 컴퓨터에는 7.0이 깔려있지만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고.. 사용해보니 6.0이 제일 낫다고 생각되는데.. 이 책은 그 6.0의 기본적 공부를 확실하게 해준다고 생각된다.
처음엔 책이 너무 두꺼워서 책꽂이에 두고 잘 펴 보지 않았는데..가끔 맘 잡고 뒤적 뒤적거려도 꽤 도움이 되었다. 자신이 게으르지 않는다면 아마 아주 크게 도움될것이라 생각된다^^
책은 컬러인데다 아~~주 기초적인 부분부터 시작하기때문에 컴퓨터를 기본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따라할수 있으며, 특히 이 책의 장점은 포토샵을 하다 모르는 부분을 찾아서 공부 할 수있다는 점이다. 특히 디자인계열에 있는 사람은 이 책속의 컬러 차트가 매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