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하고 나서는 왁스나, 젤 발라주잖아요.
컬도 살리고, 부시시해지는 것도 막구요.
하지만 왁스나 젤이 넘 딱딱하고 나중에는 먼지까지 덕지덕지 묻어서
머릿결도 신경쓰여서 안 쓰고 글레이즈만 바르고 있어요.
역시 펌머리엔 글레이즈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컬도 유지되고 촉촉하게 유지돼서 지저분해지지도 않구요.
향이 넘 스파이시해서 ㅎㅎ 놀랬지만
귀여운 디자인에 뭉뚝한 무게감도 좋고 양도 520ml 많아서 아주 좋네요.
미샤 글레이즈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건 300ml에 4천 원, 얜 그것보다 많은데도 천 원 싸네요ㅋ
점도는 보통 글레이즈정도구요. 손 씻을 때 미끌거리지 않는 것도 마음에 드네요.
제조일자는 10월달에 만들었구요.
펌 하신 분들 요고 구입해보세요. 가격도 착하고 품질도 좋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