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기다려 봐 - 2016년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237
케빈 헹크스 글.그림, 문혜진 옮김 / 비룡소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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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인 <조금만 기다려 봐>

기다림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그 그림은

너무나 귀여운 장난감들이 등장해서

아이들 시선에서 보기 편하고 따뜻하게 책의 내용을 이해 하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예전에 <조금만 기다려 봐>가 출간됐을때 만나보게 된 책인데

다시한번 꺼내 읽으니 그 의미도 내용도 또 다르게 느껴졌답니다.

 

​

<조금만 기다려 봐>는
2016년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인것 뿐 아니라

2016 닥터수스명예상 수상

2016 미국 도서관 협회 '주목할 만한 도서'

뉴욕타임즈 '2015 주목할만한 도서'

퍼블리셔스 위클리 '2015년 베스트북 20 그림책'

아마존 웹서점 '2015 베스트북 그림책'

으로 선정된 책이랍니다.

 

다양한 상을 받고 선정되고 있는

<조금만 기다려 봐> 작가 케빈헹크스의 작품은 비룡소에서도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조금만 기다려 봐>를 읽어보고

연계활동으로 케빈헹크스의 작품을 찾아 읽어보는 시간을 갖어보았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꿰뚫어 보는 작가 케빈헹크스

그러다보니 아이가 책을보면서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친구가 있는것 같은 기분으로

책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작가다보니 수상작도 많고 믿고 보게 되는거 같아요.

그의 신작인 <조금만 기다려 봐>책 역시 관심을 갖고 보게 되는데요.

<조금만 기다려 봐>책을 읽고 충분한 이해가 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마지막페이지에 알고 보면 더욱 재미난 그림책코너가 있어서

책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 할 수 있게 도와 준답니다.

그 부분을 읽고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본다면

못보던점 느끼지 못했던 부분을 발견하고 이해하게 되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답니다.

 

 

 

 

기다림의 개념을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주는 책 <조금만 기다려 봐>

케빈헹크스의 다른 작품들과 함께 읽어보면서

아이와 독서시간 갖으면 뜻깊은 시간이 될거 같아요^^

유아그림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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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시간탐험대 1 - 한글 반포 대작전 ㅣ 올빼미 시간탐험대 1
황혜영 지음, 이지후 그림 / 을파소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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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사에 대한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는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역사에 관심을 갖고 조금씩 알아간다면

나중에 한국사를 접했을때 이해도가 높아지고 흥미로워지겠죠??

 

이번에 을파소에서 어린이 역사책을 아주 재미있게 만들어서 출간했더라구요.

올빼미 시간 탐험대 시리즈인데

그중 첫번째인 <한글 반포 대작전>을 읽어보았답니다.

 

 

 

목차 다음으로 나오는 등장인물 소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다보니 글밥도 많고 내용이 전개가 깊다보니

인물소개로 책에대한 이해도를 높힐 수 있을거 같아요.

 

 

 

 

 

 

 

 

시간여행이 가능한 방송국에서 과거의 시간으로 돌아가

미션을 수행하고 온다는 판타지적인 내용이랍니다.

현실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등장인물이 미션을해결해 나가면서

우리의 역사를 하나 하나 되짚어 가는이야기에요.

<한글 반포 대작전>에서는

아이들이 정식 기자기 되기 위해서 미션을 통과 해야 하는데

그 미션은 한글이 무사히 반포될 수 있도록 세종대왕을 돕는것 이랍니다.

<한글 반포 대작전>을 읽어가면서 한글이 반포되는 과정을

마치 직접자신이 하는것처러 감정이입되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를 몸으로 습득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이 어떤식으로 세종대왕을 도와가는지 직접 눈으로 보면서 알게 되는 책이에요^^

특히나 이렇게 우리나라 글자인 한글을 세종대왕이 왜 만들게 되었는지

알게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역사이야기는 옛날이야기라는 생각이 강한거 같아요.

하지만 점점 커가면서 이야기가 아니라 딱딱하고 지루하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옛날이야기 듣고 보듯이, 내가 직접 옛날시대로 가서 직접 느껴보는 듯이

책을 읽어 볼 수 있었던거 같아요^^

 

평소에 글밥이 많은것도 관심만 있다면 읽어내려가는 7살 딸래미가

하루는 아니지만 2~3일에 걸쳐서 책갈피를 끼워가며 읽은 책 <한글 반포 대작전>

물론 아이가 지금 역사에 관심이 많아져있는 상태에서

읽기 시작한거라 더 잘 봤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초등학생정도면 무난히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이다보니

방학을 맞이해서 <한글 반포 대작전>읽으며 역사 속에 빠져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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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 스쿨 ㅣ 햇살어린이 39
김보름 지음 / 현북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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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가린채 어딘가를 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세타스쿨>이라는 책은

공포물인가? 라는 생각을 갖게 하더라구요.

제목의 세타라는 단어가 참 생소하다보니 그내용이 더 궁금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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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 목차를 보는데

내용이 가볍지만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타스쿨>은 렘수면 상태에서 발생하는 뇌파인 세타파를 이용해 만들어진 꿈속 학교 이야기랍니다.

 

 

잠을 자면서 뇌파 접속을 통해 수업을 듣는 세타스쿨은

자연적인 꿈이 아닌 기계가 보내주는 꿈을 꾸며 성공적인 현실을 만들어 가고 있답니다.

책의 주인공 마야는 어느날 친구 연중이가 준 꿈사탕을 먹고 시험에서 고득점을 한답니다.

하지만 자신의 속인수가 들통날까봐 전전긍긍하게 된답니다.

이후 이어지는 이야기가 더 재미있답니다.

 

 

 

어떤 꿈을 꾸던 현실이 아닌 그건 꿈일 뿐인데

그러한 꿈을 원하는대로 바꾸는 세타스쿨이 참 독특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현실과 꿈을 왔다갔다하는 이야기도 독특하고

판타지물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세타스쿨>의 소재 자체가 평소에 접하는 이야기라가보다는

정말 생각하지 못한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보니

다음장, 다음장이 궁금해지는 책이였답니다.

초등학교 중, 고학년정도면 <세타스쿨>의 매력에 충분히 빠져 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세타스쿨>의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어른이 봐도 재미있는 어린이 도서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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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자라는 교실 편지 ㅣ 천천히 읽는 책 9
박경선 지음 / 현북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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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자라는 교실 편지>는 41년간 초등학교에서 제자와 선생님께서 주고 받은

교실편지를 묶어 출간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쓴 편지들이다보니

순수함이 느껴지는 책이라서 다른 책들과 다른

새로운 재미를 주는 책이랍니다.

 

 

 

 

 

 

 

제자들과 주고 받은 편지들을 주제별로 나누워 소개하고 있는 <마음이 자라는 교실 편지>

책의 목차를 보면 주제별로 나와 있는데

21가지의 주제들이 모두 어린시절의 생각을 떠오르게 만들어 주는 책이더라구요.

 

어른인 제가 봤을때 그런 느낌이 드니

편지를 쓴 아이들과 비슷한 연령인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읽어 본다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선생님과의 일들, 그리고 다양한 하고 사소한 일들을 편지로 옮긴 아이들

그리고 그 편지들을 책속에서 만나는 재미가 그리고 재미이상의 감동을 주는 책이였던거 같아요.

 

 

 

다른장르의 책들과 다르게 다양한 아이들의 글들이 모여있는 책.

그것도 편지글들이 가득한 책이다 보니

아이들이 어떤 느낌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될까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았어요.

 

아이들은 재미있으면 어떤내용이든 장르든 책에 빠지기 마련이지만

편지를 묶어놓은, 그리고 책의 수준이 초등학생의 수준을 담고 있다보니

분명 다른책과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음이 자라는 교실 편지>를 아이들이 읽는다면

공감하며 자신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역할을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면서

아이들의 고민거리등이 자신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깊은 공감으로

자존감을 올려주는데 충분한 역할을 해 줄거 같아요^^

 

 

 

 

 

<마음이 자라는 교실 편지>는 박경선선생님의 소중한 책이기도하지만

아이들에게는 공감과 마음의 다독임을 받을 수 있는 책이 될거 같아요^^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은 책!

아동도서로서 좋은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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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떠나는 한나절.하루.하룻밤 감성 여행 - 보고, 배우고, 느끼고
권다현 지음 / 비타북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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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있다보니 더 여행, 나들이를 더 열심히 다니게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정에는 언제나 아이들을 배려해야 하다보니

일정 짜는것도 고민스럽게 되기 마련이죠?

아이들 데리고 즉흥여행을 할 수도 없고..

 

그런 저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 있어 소개해 드릴께요^^

바로 <아이와 떠나는 한나절·하루·하룻밤 감성여행>책이랍니다.

 

 

<아이와 떠나는 한나절·하루·하룻밤 감성여행> 책은

한나절여행

하루여행
하룻밤여행

제주여행

으로 나뉘어서 소개하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하루일정으로 나들이 나갈때는

한나절여행과 하루여행을 참고 하면 되고

여행을 떠날때는

하룻밤여행과 제주여행을 참고 하면 도움이 된답니다^^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코스를 소개 하는 것 뿐 아니라

소소한 팁들도 함께 하고 있어서

여행지를 알아보기 위해 시간소비하지 않아도 되서 좋아요^^

 

 

 

그뿐아니라 여행스타일 별로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는 내용들이 알차더라구요.

지역마다 코스를 소개하는게 제일 마음에 들더라구요.

예를 들어 강릉에 여행을 가게 되면 아이들과 함께하는 코스짜려고 고민하잖아요.

그런데 <아이와 떠나는 한나절·하루·하룻밤 감성여행>책에서는

그 코스를 소개 하고 있어요~^^

그리고 코스외에도 함께 추천하고 있는 관광지들도 소개 되어 있어서

코스 중에 마음에 안들거나 가본 곳이 있다면 대체해도 되겠더라구요^^

 

 

 

 

 

 

여름 휴가 아직 계획하지 못하셨다면 책의 도움으로 멋진 코스계획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저희가족은 여름휴가를 다녀와서!!

바람 살랑살랑 부는 가을에~~

<아이와 떠나는 한나절·하루·하룻밤 감성여행>책에서 소개하는 여행지로

나들이가고 여행다녀오려구요^^

 

다른 여행책들과 다르게 아이와 함께하기에 좋은 여행지 추천이다보니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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