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왕국에서 재료찾기
야마모토 신지 글.그림, 송소영 옮김 / 달리 / 2015년 11월
평점 :
절판


 

 

 

 

 

 

 

밖에서 놀다 들어와 식탁에 차려진 오므라이스를 먹으려던 아이들.

그때 음식 왕국의 주방장이 찾아옵니다.

급히 파티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데 재료 구할 시간이 없다며 도와달라고 하자

아이들은 재료를 찾아 음식 왕국으로 떠나게 된답니다.
 

 

<음식왕국에서 재료 찾기>책은 숨은그림찾기이지만

숨은그림을 찾아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 전개로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 

 

 

니모와 아리는 주방장의 부탁대로 음식재료 찾는답니다.

수많은 음식들 사이에서 책에서 제시되어 있는 필요한 재료들을 찾아야해요^^

 

 

 

 

 

 

 

 

 

 

마을도 정말 다양하게 나온답니다.

마을의 이름답게 해당하는 음식들만 한 가득 나와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책 한권에는 정말 많은 음식들이 가득 차 있게 되는거랍니다^^

 

 

​

 

 

 

 

 

 

 

빵 언덕 마을부터 시작해서

채소마을, 카레바닷가, 초밥가게, 차이나타운, 고기대공원, 간식광장

맛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이 한가득 나오다보니

아이들 시선을 바로 빼앗아 버리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주방장에게 전해줄 음식들 찾기를 더 즐겁게했답니다.

​

 

음식재료를 모두 찾은 뒤, 오므주방장에게 전해 준답니다.

그리고 오므주방장은 재료를 들고 궁정으로 가서 요리사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었답니다.

 

​

 

 

 

 

 

 

음식을 만든걸로 끝이 나지 않고!

다시 한번 숨은그림 찾기가 등장해요^^

 

달걀궁전에서 니모와 일가 구한 재료로 만든 음식 찾기를 해야 한답니다~~^^

 

 

 

 

 

그리고...

니모와 아리도 맛있게 오므라이스를 먹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마지막에!

오늘 저녁에는 무엇을 먹을까요?

엄마랑 함께 만들어 보아요!

라고 되어 있답니다~~

 

 

마지막페이지는 새로운 미션으로 재료 찾기가 나온답니다^^

끝까지 맛있는 음식 가득 보면서 숨은그림찾기를 도와주는 책인거 같아요~~

 

 

예전부터 숨은그림찾기는 아이들과 소통하고 장난감처럼 책보기에 딱 좋은 친구였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나 <음식왕국에서 재료 찾기>는 맛있는 음식이 가득해서

더 흥미로울 수밖에 없었던거 같아요^^

 

배고플땐 절때 보면 안되는 책이지만!

맛있는거 음식 싫어 하는 사람 없듯이 아이와 엄마, 아빠 모두 즐겁게 볼 수있는 책이였답니다^^

​유아 숨은그림찾기 책으로 완전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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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개 ㅣ DK 책가방 속 미니백과
DK 편집부 지음, 유엔제이 옮김 / 예림당 / 2015년 11월
평점 :
절판


 

 

강아지를 참 좋아하는 아이들이다보니 백과사전이지만 관심있게 잘 보고 있는

예림당 책가방 속 미니백과 시리즈 중 하나인 <세계의 개>를 소개해 드릴게요^^

 

 

 

 

 

 

 

 

<세계의 개>책에서는 다앙한 개들이 소개 되어 있답니다.

외갓댁에서 키우는 강아지들만 친숙했던 아이들에게 새로운 개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개에대한 설명이 나와 있지만 4살 꼬맹이는 그런 설명이 중요하지 않아요!ㅎㅎ

그저 강아지들의 모습들이 중요 할 뿐이랍니다~^^

 

 

 

 

 

 

 

 

 

 

강아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품종별로도 소개 되어 있어요.

 

 

 

 

 

 

 

그리고 두페이지 가득 실사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 있기도 하답니다^^

 

 

외갓댁에서 키우는 닥스훈트를 발견한 꼬맹이의 공감을 사기도 좋았답니다^^

그러다보니 닥수훈트는 뭐라고 써져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한글을 모르는 4살 꼬맹이에게 닥수훈트에 대해 읽어주었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강아지들의 모습을 좋아하면 보더라구요^^

실사의 모습이다보니 더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했어요~~

 

 

 

 

 

 

 

 

개에 대해 다양하게 설명되 되어 있어서 초등학생 정도라면

풍부한 지식을 쌓으며 보기 좋을거 같아요^^

 

 

 

 

 

 

 

조금 어려울 수도 궁금할 수도 있는 개에 대한 용어도 설명되어 있어서

어휘력을 풍부하게 해 주는데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

 

 

 

 

 

 

 

마지막으로! 수많은 개들 중에 내가 원하는 개를 찾고 싶다면

마지막 페이지의 '찾아보기'에서 찾으면 된답니다^^

 

닥스훈트를 몇번을 찾아서 봤는지 몰라요~ㅎㅎ

작게 하나 나와 있지만 매우 좋아했답니다^^

 

 

 

 

 

 

 

 

그리고 책가방 속 미니백과는 정말 미니백과에요~^^

한뼘정도 되는 크기랍니다!

그래서 외출할때 한권 들고나가기도 좋더라구요~~

 

 

 

백과지만 책이 크지 않고 실사로 만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보니

아이들 누구나 보면 좋을 만한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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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감동 메시지 ㅣ 밝은미래 그림책 22
콜린 매든 그림, 김은아 옮김, 앤디 앤드루스 글 / 밝은미래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특별한 친구의 기준에 대해 생각해보겨 만들어주는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

 

 

 

 

 

 

 

친구가 없는 헨리.

헨리는 친구가 없어서 언제나 외롭고 심심했어요.

 

 

친구가 없어 쓸쓸해 하는 헨리를 위해 엄마와 아빠는 귀여운 동물 친구를 만들어 주겠다고 하신답니다.

 

 

헨리는 특별한 친구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 본답니다.

 

멍멍 짖는 아기고양이

앵말신은 염소

뿔두개 달린 금붕어

책가방에 쏙 들어갈만큼 작은 젖소등

정말로 주변에서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친구들을 상상해 본답니다.

 

 

 

 

 

 

 

도대체 어떤 친구일지 계속 생각하던 어느날,

아빠, 엄마오 ㅏ함께 동물 보호소에 가게 된답니다.

 

거기서 만난 갈색 점박이 강아지가

무척 외롭고 슬퍼 보였어요.

 

헨리는 해피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언제까지나 친구가 되어주겠다는 약속을 한답니다.

 

 

 

 

 

 

 

헨리는 해피와 함께 너무나 즐겁게 지냈어요.

​

헨리는 더이상 외롭지 않아요.

친구가 생겼으니깐요.

 

 

 

 

 

 

 

 

헨리에게는 재미있는 친구나 파란색 친구가 필요하지 않았어요.

특별한 친구가 필요했답니다.

 

 

 

 

 

 

외로운 헨리에게 아빠 엄마께서 동물친구를  만들어 주신다고 했을때

헨리는 정말 특별한 친구들을 상상했답니다.

하지만 특별한 친구란.. 먼가가 특별한게 아니라

나에게 특별한 존재로 다가오는게 중요하다는걸 깨닫게 된답니다.

내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친구.

그런친구가 정말로 특별한 친구가 될거 같아요.

 

아이들도 겉모습을 보기보다는 그 친구와의 소통

그리고 나와의 관심사가 맞는지를 더욱 깊히 살펴보고

겉모습보단 내면이 중요하고 나와 함께 하는 친구가 정말 특별하다는걸 알았으면 좋겠네요^^

 

 

 

특별한 친구는 어떤 존재인지 깨닫게 해주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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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코트 ㅣ 철학하는 아이 5
짐 아일스워스 글, 바바라 매클린톡 그림, 고양이수염 옮김 / 이마주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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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코드가 다 없어질때까지 그 추억을 담아 사용되는 점이 너무나 인상깊었던

<할아버지의 코트>

 

 

<할아버지의 코트>책은

페이퍼백이다보니 가볍고 보관도 편해서 외출할때 가지고 다니면 좋을 만한 책이랍니다.

 

 

 

 

 

 

 

가진것도 거의 없었던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만나게 되고

할머니께서 결혼을 허락하던 날 옷감을 가지고 멋진 코트한벌을 만들었답니다.

 

 

 

 

 

 

 

 

할아버지는  항상 그 코트를 입고 지내다보니 몇해의 겨울이 자나자 낡고 헤져서

맵시있는 재킷으로 수정해서 다시 입었답니다.

 

 

 

 

 

 

 

 

 

재킷역시도 너덜너덜해지자 할어버지는 그 재킷을 조끼로 만들었고

조끼가 낡자 넥타이로 만들어서 사용했답니다.

 

 

​

 

 

 

 

 

 

세월이 흘러 넥타이 마져도 너무 너덜너덜해지자 할아버지는

생쥐인형을 만들어 아이에게 줬어요.

아이는 생쥐인형을 가지고 놀다가 해지자 그냥 버려지게 되었답니다.

해진 생쥐인형은 생뒤들이 가져가 따뜻한 보금자리로 사용하다가

마치내 하나도 남지 않게 되었땁니다.

 

 

 

 

 

할아버지의 코트가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을때까지 사용한 할아버지의

절약정신과 추억을 소중히 여기는것에 대해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낡아버린 코트로 무언갈 활용하기보다는 그냥 버려버리는 세상에 살다보니

물건의 소중함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할아버지의 코트는 할아버지가 살아온 인생을 함께한 추억이 가득담긴 물건인거 같아요.

할머니와의 결혼으로 시작된 코트의 추억은 재킷으로 조끼로 넥타이로 바뀌면서 수많은 추억을 함께 한것들이

책속 이야기로 등장하다보니 할아버지의 코트의 소중함을 바로 느낄 수 있었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읽으면 느끼는게 많을 수 있는 책일거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물건의 소중함과 추억의 소중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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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된 먹구름과 개구리 ㅣ 숨쉬는책공장 너른 아이 3
나효주 글.그림 / 숨쉬는책공장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다른그림책들과 다르게 블랙&화이트로만 구성된 그림책

<친구가 된 먹구름과 개구리>

친구를 사귀는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평소에 친구사귀기를 어려워 하지는 않지만

점점 커갈 수록 우리아이는 사귀는데 문제가 없지만 혹시나 친구를 사귈때 편견이 생긴다던가

상대친구가 우리아이를 대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언제나 신경쓰이는 부분이 친구사귀는 문제이기도 하답니다.

 

 

 

 

 

 

 

<친구가 된 먹구름과 개구리>책은 친구를 사귀고 싶어하지만 쉽지 않은 먹구름의 친구사귀기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먹구름은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해, 달, 별등에게 다가가지만

새카매서 무서워하고 빛을 못비취게 가려서 싫어하고 비바람을 몰고다녀서 반기지 않는답니다.

 

 

 

 

 

 

 

먹구름은 슬퍼하며 아래로 내려가면 친구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며 간답니다.

그런데 바람이 불고 먹구름이 오는걸 보니 다들 황급히 달아나기만 했어요.

 

 

 화가난 먹구름은 거센 비를 뿌리기 시작했어요.

여러날이 지나도 그치지 않았답니다.

 

 

 

 

 

 

 

어느 날 빗소리를 듣고 잠을 자고 있던 개구리가 눈을 뜨고나와

수영하기 좋은날이라면서 물속을 헤엄치며 노래를 불렀답니다.

 

몇일이 지나도 비가 그치지 않자 개구리는 의문이 들어 먹구름에게 다가간답니다.

 

그리고 왜 화가 났는지 물어본답니다.

 

​

다들 자신을 싫어해서 화가나 그런다는 먹구름의 말에

개구리는 먹구름의 장점을 이야기 해줘요.

 

하지만 먹구름은 아무도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슬퍼했답니다.

개구리는 먹구름을 위로하며 비가 올때마다 만나서 놀자고 이야기 한답니다.

 

 

​

 

 

 

 

 

 

먹구름과 개구리는 재미있게 놀다 다음에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답니다.

비가 올때맏 개구리가 우는건 먹구름을 만나서 반가워그러는거라고 하네요.

 

 

 

 

 

 

 

먹구름은 친구를 사귀고 싶지만 먹구름의 단점만을 생각하며 가까이 하지 않으려고 한답니다.

하지만 개구리는 달랐어요.!

단점이 아니라 장점만을 살펴보는 개구리의 모습에서 배울 점이 많았다고 생각해요.

친구를 사귈땐 친구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먼저 찾고 다가가는게 좋은거 아닐까요?

단점만 보게된다면 친구를 사귀기가 쉽지 않겠죠..

그 친구의 장점을 보고 칭찬해주고 개구리가 비오는날 먹구름을 만나는것처럼

친구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그런 사람이 된다면 친구사귀는데 큰 문제가 없지 않을까 싶어요.

 

 

​

<친구가 된 먹구름과 개구리>의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때문에

차분하게 먹구름의 마음을 이해하기 좋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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