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마법 ㅣ 피리 부는 카멜레온
매튜 J. 백 글.그림, 최용은 옮김 / 키즈엠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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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하면 눈이죠!
눈을 기다리는 고슴도치 이야기 <겨울의 마법>을 읽어보았어요.

겨울잠을 자는 고슴도치가 눈을 만날 수 있을지 기대하며 읽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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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자 겨울잠을 자야하는 고슴도치

아기 고슴도치는 왜 잠을 자야 하는지 궁금했어요.

그러다 눈과 겨울이 너무나 궁금해 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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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뒤, 엄마 고슴도치는 긴 겨울잠에 빠지고 아기고슴도치는 궁금한 눈을 보고 싶어서

굴 밖으로 나왔답니다.

 

눈이 궁금한 고슴도치는 동물들에게 눈에 대해서 물어봤어요.

그리고 눈을 기다렸어요.

 

 

 

 

 

 

그런데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눈이 내리지 않자 고슴도치는 화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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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아기 고슴도치는 하늘의 별을 바라보았어요.

그때, 하얀 별 하나가 떨어졌어요.

그리고 하늘에서 수많은 하얀 별이 떨어 졌어요.

고슴도치는 밤새도록 눈을 맛보고 놀았답니다.

 

 

 

아기 고슴도치는 오랫동안 눈을 보고 싶었지만 자꾸 눈이 감겼어요.

그리고 굴로 돌아와 겨울잠에 들었답니다.

 

 

 

 

<겨울의 마법>은 겨울잠을 자야하는 고슴도치의 궁금증으로 눈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제목처럼 겨울에만 내리는 눈이 정말 겨울의 마법이라고 할 수 있을거 같아요.

눈내리는걸 별이 떨어진다고 생각한 고슴도치의 귀여운 상상처럼

아이들도 하늘에서 별눈이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눈이 소복히 쌓일 만큼 내려서 고슴도치처럼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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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마법>을 읽으면서 겨울의 마법을 기다려 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눈내리는걸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읽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고슴도치가 동물 친구들에게 눈에대해 물어보는 과정을 통해서

어떠한 날씨에 눈이 내릴 지도 알게 되고 그러면서

"눈내릴 날씨다!"라는 말도 할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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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엔
로랑 모로 글.그림, 박정연 옮김 / 로그프레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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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끝까지 읽어볼 수있게 해주는 책

<그 다음엔> 

 

 

 

 

 

 

 

 

<그 다음엔>에서는 어떠한 일 다음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이어간답니다.

그러다보니 그 다음엔 어떤 내용이 나올지 궁금증을 안고 책을 읽게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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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낸 다음엔, 침묵이 흐르고

긴 침묵이 흐른 다음엔 무슨 말을 해야 할까요?

 

 

어떤 일에 대한 그다음을 생각하며

일에대한 연속성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일러스트자체가 귀염스럽고 아기자기한 느낌은 아니지만

간단명료하게 그다음에 대한 묘사가 잘 되어 있다는 생각이 나요.

선과 점,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된 로랑 모로의 그래픽적인 표현 방식이 내용과 더 잘 어울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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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그다음을 생각하고,

그다음은 어떤 과정을 거쳐서 다른 계절이 찾아오는지도 알려주고

부모님들의 다투는 모습을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느낀점을 표현하고 있기도 하답니다.

 

 

 

 

 

 

시간이 흘려가면서 자연스럽게 그 다음이 만들어 진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그림책.

그리고 지금 역시도 중요하다는걸 알려주는 그림책이였답니다.

 

그다음은... 예전의 지금을 상상했을테니

지금 현재가 제일 중요하겠죠?^^

 

<그 다음엔>책은 철학적인 느낌이 가득 담겨있는 그림책이였답니다.

하지만 어렵기보다는 그다음에 대한 호기심으로 책장을 넘겨볼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평소에 접하던 그림책들과 다르게

<그 다음엔> 그림책은  색다르게 접한 그림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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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무리별이 이야기 ㅣ 두근두근 캘리그라피 동화
이은혜 그림, 윤율 글, 김진경 캘리그라피 / 소라주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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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동화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여서 관심이 간 그림책

<꼬무리별이 이야기>

태교동화로 읽어도 좋을 법한 그림책이지만
유아그림책으로 보아도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엄마는 날 만나고 우주가 되었대

엄마가 뱃속에 아이를 같으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야기 하고 있는 그림책!
그림책에서의 이야기는 캘리그라피 글씨를 이용해서 써져있답니다.
그래서 글씨를 보면서도 그림을 보는듯한 느낌을 갖을 수 있었어요.



 

 

 

 


아빠가 태교에 함께 동창하는 모습도 그려져 있답니다.

그림책에서의 이야기에는 의성어,의태어들로 표현되어 있어요.
그래서인지 영유아들이 보는 그림책으로 활용하기도 참 좋을거 같더라구요.

아빠 기타 소리는 새콤해

에서도 '새콤'이라는 글자가 들어가면서
어떤느낌일지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엄마 뱃속에 있는 열달동안을 따뜻하게 표현하고 있으서 좋았던 그림책
<꼬무리별이이야기>
그 뿐 아니라
캘리그라피를 접목시켜서 글씨에서 운율감을 느끼고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해 이야기를 구성하다보니 또 한번 행복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그림책이였답니다.


태교동화에서 유아그림책으로까지 활용하기 좋은 그림책이다보니!
태교동화 찾고 계시는 분이시라면,
<꼬무리별이이야기> 그림책 한권으로 태교도 하시고 나중에 아기 태어나면
함께 읽어보는 시간 갖으면 좋을거 같은 그림책 이랍니다.

엄마뱃속에서의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어본다는 의미가 있다보니
유아그림책으로 괜찮을거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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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나라
디(D[d:]) 지음, 책마중 옮김 / 스마트베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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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렸을때는 이불을 활용해서 잘 놀았던거 같아요^^

그런 생각이 새록새록 나게 만들어 주고 아이들에게도 그런경험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들과 함께 <이불나라>책을 읽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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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속에 동그랗게 터널을 만들고,

엉금엉금 기어들어가는 아이.

이불터널 안에소 눈을 꼭 감고 있으면 베개가 마중와 함께 놀러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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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을 타고 밤하늘 여행을 하고 이불나라에 가면 친구들이 모여있답니다.

 

 

 

 

 

 

 

 

함께 베개놀이도하고 배가 고프면 구름으로 음식도 만들고

찰흙놀이도하면서 신나게 논답니다.

 

 

 

 

 

 

신나게 놀다보면 함품이 나온답니다.

그러면 다시 이불 터널로 들어가요.

 

 

 

 

 

와 아침이에요.

이불터널속으로 들어가 놀다가 이불터널로 다시 들어가니 아침이 되었네요^^

 

 

 

 

 

이불나라는 아이가 떠나는 꿈나라 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는 잠을 잔다는 생각보다는 이불나라로 여행을 가는 기분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잠자리에 드는거 같아요.

아이들, 잠자기 싫어할때! 이불나라 여행을 하자고 해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딸아이는 이불을 둥글게 만들어서 이불터널 안으로 들어가 이불나라로 가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이불터널을 만들어 들어갔다 나오더니 "이불나라로 안가지네"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불터널 안으로 들어가서 눈을 꼭 감고 잠이 들어야 되는거야!"라고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겨울이 되니 <이불나라>놀이들이 더 하기 좋은거 같아요.

먼지 난다고 이불가지고 놀려고 하면 못하게 했는데!

함께 이불놀이 하면서 포근포근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였던거 같아요.

 

<이불나라>책은 영유아 모두에게 즐겁고 포근한 상상을 하게 만들어 주는 그림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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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못 참아! - 층간소음 ㅣ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12
이갑규 그림, 허은실 글, 최혜영 감수 / 소담주니어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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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참 조심해야 하는 부분인데

아이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언제나 신나는거 같아요.

매번 잔소리로 뛰지말라고 이야기 하게 되는데 책으로 간접경험을 해보면 어떨까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층간소음에 관한 그림책 중 소담주니어의 <더이상 못 참아!>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보통 아이들 있는 집이 대부분 그렇겠지만

책에 등장하는 코보 역시도 소란스럽게 놀기대장인거 같아요.

소파위에서 풀쩍 뛰어내리는걸 보면 층간소음에 대한 배려가 없는 모습이랍니다.

 

아이가 뛰면 엄마이 잔소리가 이어지죠?^

코보내 집도 마찬가지랍니다.

엄마의 잔소리를 들으면서 아랫집에 사는 곰아줌마 탓을 하는 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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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층에 사는 그림책작가 곰아줌마.

예민한 귀를 가져서 코보가 쿵쾅쿵쾅 걷거나 우당탕탕 뛰어다닐 때마다

곰 아줌마의 심장은 콩닥콩닥 뛰었답니다.

 

 

 

 

 

 

 

하루종일 너무 시끄럽다보니 곰아줌마는 위층을 찾아가 조용히 해 달라고 부탁했답니다.

 

 

 

 

 

 

 

 

 

그런데! 윗집에 사는 도순이가 장기자랑 대회 연습을 하고 있다보니
코보는  윗집에 사는 도순이때문에 시끄럽다고 난리였어요.

 

 

 

 

 

 

 

 

 

 

시끄러움을 못참고 도순이에게 복수하기로 한 코보!

그런데 그 모습을 곰아줌마가 보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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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아줌마는 코보의 모습을 보고 자신의 집에 초대했답니다.

재미있는 책이 많은 곰아줌마네에서 책도 봤어요.

그리고 주말마다 집을 비운다는 정보도 알게 되었답니다.

 

집에서 놀다가 따분하면 곰 아줌마집에 놀러가기도 하고 밖으로 나가 공놀이도 했답니다.

코보는 여전히 사자놀이를 좋아했지만

사자놀이만큼 재미있는 놀이가 아주 많다는걸 알게 되었고, 아랫집 곰아줌마를 배려 할 줄도 알게 되었어요.

 

 

 

 

 

 

신나게 못놀아서 속상할 수는 있지만

내가 그런 층간소음에 피해자가 된다면?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조심하게 되는거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이 그렇게 입장을 바꿔 생각하며 행동하기에는 아직 미숙함이 있다보니

<더이상 못 참아!>책처럼 상대방의 기분이 어떨지를 간접적으로 느껴보고

쿵쾅쿵쾅 놀지 않아도 즐겁게 지낼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걸 알게 해주는 책이였답니다.

 

겨울이 되니 하원 후 놀이터가는것도 쉽지 않고,

집안에만 있다보니 에너지발산이 되지 않아 더 힘들어지는거 같아요.

그래도 아랫층 사람을 배려하며 또다른 놀이를 찾아보는것도 참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층간소음에 관한 유아그림책 <더이상 못 참아!>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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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 2016-01-13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뽀로로 뽀통령이 전한다는 아파트 층간소음방지캠페인 사뿐사뿐 콩도 있으며,가벼운 발걸음 위층 아래층 모두모두 한마음 기분까지 서로서로 좋아한다는 너도좋아 나도좋아 나비처럼 가볍게,뛰지말고 모두함께 걸어보라는 말도 있잖아요.
그리고 위기탈출 넘버 원에서 나오는 아파트 층간소음방지에 도움주는 두꺼운 슬리퍼하고 층간 소음 줄여준다는 에어 매트 또한 전부 다 있으면서 앞으로 이사를 갈 때는 층간소음방지에 도움이 되는 두꺼운 슬리퍼를 구입을 할 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