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칼 책을 27권 대여했다. 내가 더 반해 버린 그림책들... 이렇게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에릭칼~
이 중에서 '나는 노래를 봅니다'와 '신화와 전설 속 동물들'은 그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낸다. 더불어서
'퉁명스러운 무당벌레, 아빠 해마 이야기, 아주 바쁜 거미, 빨간 여우야 안녕, 세상의 모든 동물들'은 정말 너무 갖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