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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동물을 잘 그려요 ㅣ 엄마 아빠와 함께 신나게 그리기 1
레이 깁슨 지음, 신형건 옮김, 아만다 발로우 그림 / 보물창고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아직 두 돌을 넘긴 나이라 자기가 따라그릴 수는 없지만
엄마가 평소 엄마답지 않게(?) 자신있게 크레용 들고 쓱쓱 따라 그리는 걸 보고
눈이 똥그래진다. ㅋㅋㅋㅋ
아직 사슴 한 마리 그렸을 뿐이다.
자기도 의욕적으로 그려보겠다고 크래용을 들고
책에다 직접!!! 낙서를 하는 바람에 잠시 책은 선반위로 올라가있다.
좋아하는 건 분명하다. ^^ 한번씩 뭐하고 놀아야되나 막막해지면
꺼내서 동물 몇 마리 그려주고 흉내내기 놀이라도 해야겠다.